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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저널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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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복지, 건강, 문화, 예술, 환경, 용인, 경기, 전국소식, 경제, 정치, 교육, 오피니언. 뉴스저널1]]></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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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런닝맨] 미미 “17살 이후 연애 無” 깜짝 고백 -' 김동현, “우리 체육관 오세요” 틈새 영업]]></title>
       <link >http://www.enews1.co.kr/1900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5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5407-7740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BS 런닝맨]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성광숙 기자] 오는 14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런닝맨의 단골 게스트’ 김동현과 오마이걸 미미가 출연해 활약을 펼친다.<br /><br />‘런닝맨’에 10회 이상 출연하며 ‘단골 게스트’로 자리매김한 김동현은 등장과 동시에 멤버들과 가족 같은 케미를 뽐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최근 넷째 임신 소식을 전해 멤버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으며 현장에 훈훈함을 더했다. 오마이걸 미미 역시 지난 출연 당시, 거침없는 예능감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던 만큼 이날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17살 때 연애가 마지막, 그 이후로는 대시도 썸도 없었다”라며 깜짝 고백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김동현은 “우리 체육관으로 와라. 실제로 만나서 결혼한 분들도 있다”며 틈새 영업에 나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br /><br />한편, 이날 레이스는 ‘너희 집에 살짝 들렀어’로 꾸며져 김동현의 집이 전격 공개된다. 김동현의 집들이 초대를 받은 멤버들은 주어진 용돈 안에서 식사를 해결하고, 남은 금액으로 집들이 선물까지 마련해야 하는 미션에 나섰다. 하지만 멤버들은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맛집을 방문하며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다. 평소 ‘디저트 러버’로 알려진 미미는 유행하는 빵들을 거침없이 담으며 폭발적인 소비 본능을 드러냈고, 멤버들 역시 달콤한 유혹에 흔들리며 예산 사수에 비상이 걸렸다. 결국 멤버들은 예산과 식욕 사이에서 갈등을 거듭한 끝에 용돈을 지키기 위해 ‘음료 3인 1잔’이라는 짠내 나는 절약법까지 동원했다는데 과연 이들이 소비 욕구를 이겨내고 집들이 선물 비용을 지켜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br /><br />멤버들의 짠내 나는 ‘김동현 집들이 레이스’의 결말은 오는 14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뉴스출처 :[SBS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54: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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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건강·문화·예술]]></section_k>
	   <section2><![CDATA[스포츠/연예/가요]]></section2>
	   <author><![CDATA[성광숙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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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2026 SBS 가요대전 Summer] 1차 라인업 공개...NCT 태용·ATEEZ·ZEROBASEONE 등 글로벌 K-POP 대표 아티스트 총출동!]]></title>
       <link >http://www.enews1.co.kr/1900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5236-1609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SBS 가요대전 Summer]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성광숙 기자] 오는 8월 9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최고의 K-POP 축제 ‘2026 SBS 가요대전 Summer’(‘가요대전 Summer’)가 전 세계 팬들의 심박수를 높일 1차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br /><br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2026년 상반기 글로벌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 정상급 아티스트와 무서운 성장세로 주목받는 차세대 루키 등 총 11팀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1차 라인업은 올해 축제의 화려한 서막을 여는 첫 번째 카드일 뿐, 향후 베일을 벗을 후속 라인업에는 한층 더 막강한 무게감을 자랑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진해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br /><br /> 먼저, 독보적인 감성과 뛰어난 음악성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은 DAY6(데이식스)의 원필과, 독창적인 예술성과 강렬한 아우라로 무대를 장악하는 태용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 K-POP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여기에 전 세계 대형 스타디움을 넘나들며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글로벌 대세 아티스트 ATEEZ가 합류해 축제의 무게감을 더한다.<br /><br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바탕으로 매번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고 있는 대세 보이그룹들의 출격도 눈길을 끈다. 청량함과 파워풀함을 넘나드는 5세대 대표 주자 ZEROBASEONE, 발표하는 곡마다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는 RIIZE, 청량한 에너지로 글로벌 시장을 매료시킨 NCT WISH가 출연을 확정 지어 ‘가요대전 Summer’만을 위한 역대급 스테이지를 선사할 예정이다.<br /><br />가요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기며 등장한 특급 신예들과 글로벌 루키들의 합류 역시 이목을 집중시킨다. 독보적인 콘셉트와 탄탄한 실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MEOVV를 비롯해, 무서운 기세로 글로벌 팬덤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Hearts2Hearts(하츠투하츠), ALLDAY PROJECT(올데이 프로젝트),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ND2BLE(앤더블)이 라인업에 대거 포함되면서 한층 더 다채롭고 에너제틱한 페스티벌을 완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br /><br />올해로 세 번째 여름을 맞이하는 ‘가요대전 Summer’는 상반기를 빛낸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만큼, 기존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스페셜 스테이지와 한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연출을 선보일 계획이다.<br /> <br />‘가요대전 Summer’ 제작진은 “오늘 공개된 11팀의 라인업을 시작으로, 국내외 음악 차트를 휩쓴 대형 아티스트들이 후속 라인업으로 출격을 대기 중”이라며, “상상 이상의 초호화 아티스트들이 추가로 합류해 올여름 가장 완벽하고 막강한 축제를 완성할 예정이니 순차적으로 공개될 다음 라인업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br /><br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6 SBS 가요대전 Summer’는 오는 8월 9일(일)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br /><br />한편, ‘2026 SBS 가요대전 Summer’의 추가 아티스트 라인업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br><br>뉴스출처 :[SBS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5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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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건강·문화·예술]]></section_k>
	   <section2><![CDATA[스포츠/연예/가요]]></section2>
	   <author><![CDATA[성광숙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9000</guid>
     </item> 
	  <item>
       <title><![CDATA[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최고 4.4%' 木 예능 1위! 眞 이소나가 반한 7살 트롯 신동, 박차오름 '어매'에 객석도 울컥]]></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9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3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4905-9878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성광숙 기자] '미스트롯 포유' 역대급 신동들의 무대가 웃음과 감탄을 동시에 안겼다.<br /><br />6월 11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5회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으로 꾸며졌다. 트롯부터 K팝, 뮤지컬까지 다양한 분야의 신동 짝꿍들이 출격해 놀라운 재능을 뽐냈다. 이날 방송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4.1%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4%까지 치솟으며, 목요일 예능 정상에 올랐다.<br /><br />지난주 2연승에 성공한 '노래로 일어설게요' 윤태화X현대화가 나미의 '영원한 친구'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한층 더 탄탄해진 호흡과 밝은 에너지로 무대를 채우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어 각 분야를 대표하는 신동들이 차례로 등장해 기대 이상의 실력과 끼를 쏟아내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이번 예선전에서는 단 4팀만 본선에 오를 수 있는 만큼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br /><br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신동은 '끼 많은 길려원' 김하린이었다. 아이돌 같은 비주얼과 달리 김용임의 '꽃바람'을 선곡한 김하린은 34개월 때부터 판소리 재능을 보였다는 소개답게 완성도 높은 꺾기와 탄탄한 호흡을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길려원과 함께한 금잔디 '오라버니' 무대에서는 넘치는 흥과 끼를 발산하며 최종 171점을 받아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br /><br />이소나의 짝꿍 '박차고 나온 사나이' 박차오름은 올해 7살인 역대 최연소 참가자로 등장부터 관심을 모았다. 나훈아의 '어매'를 선곡한 박차오름은 작은 체구가 믿기지 않는 성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객석을 압도했다. 김용빈은 "노래가 아니라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았다. 강약 조절과 표현력이 놀랍다"라고 극찬했다. 박차오름은 이소나와 함께한 김용임 '천년학' 무대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178점을 획득했다.<br /><br />윤윤서의 짝꿍 '대구 김연자' 김보민은 압도적인 정통 트롯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트롯 신동 출신 윤윤서와 또 다른 신동 김보민의 만남은 시작부터 기대를 모았다. 김보민은 주병선의 '칠갑산'을 통해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농익은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을 선보였고, 출연진들은 "보민이가 아니라 보물이다", "어디서 이런 짝꿍을 데리고 왔냐"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이어 윤윤서와 김보민은 김혜영 '반갑습니다'로 듀엣 무대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182점을 기록, 단숨에 선두로 올라섰다.<br /><br />허찬미의 짝꿍 '육각형 열두 살' 황세린도 강한 인상을 남겼다. 동요와 뮤지컬, 댄스, 악기 연주까지 섭렵한 만능 재능꾼인 황세린은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차세대 K팝 스타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어 허찬미와 함께한 예나의 '캐치 캐치' 무대에서는 수준급 퍼포먼스로 스튜디오를 축제 분위기로 물들였다. 길려원, 김용빈, 손빈아까지 무대에 올라 챌린지에 동참하는 진풍경이 펼쳐졌지만, 관객 점수 163점으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br /><br />홍성윤의 짝꿍 '뮤지컬 채윤' 김채윤 역시 존재감을 발휘했다. 현재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김채윤은 과거 함께 무대에 섰던 배우 황정민으로부터 "노래 천재"라는 극찬을 받았다는 사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무대에서도 이문세의 '소녀'를 맑고 청아한 음색으로 소화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홍성윤과 함께한 'Never Ending Story' 무대에서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였지만 최종 170점에 머물며 아쉽게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다.<br /><br />이날 현장을 가장 뜨겁게 달군 주인공은 염유리의 짝꿍 '남해 지디' 김민율이었다. 지드래곤을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낸 김민율은 직접 리폼한 의상과 마이크 스탠드 대신 청소기 대를 든 독보적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 지드래곤의 '삐딱하게'를 완벽하게 소화한 데 이어 염유리와 함께한 '바람났어' 무대로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스튜디오에 강력한 춤바람을 몰고 온 염유리X김민율은 최종 185점을 기록, 예선 1위에 오르며 강력한 우승 후보의 탄생을 알렸다.<br /><br />이렇게 본선에 진출할 최종 4개 팀이 모두 가려졌다. 과연 이들 중 '노래로 일어설게요' 윤태화X현대화의 연승 행진을 막고 우승을 차지할 팀이 탄생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br><br>뉴스출처 :[TV CHOSUN]]]></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4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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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건강·문화·예술]]></section_k>
	   <section2><![CDATA[스포츠/연예/가요]]></section2>
	   <author><![CDATA[성광숙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99</guid>
     </item> 
	  <item>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眞 김용빈 &quot;친구들은 결혼하고...&quot; 눈가 촉촉해진 속내 고백]]></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9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28'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4950-954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성광숙 기자] '금타는 금요일' 트롯 톱스타들의 감성 무대가 안방을 물들인다.<br /><br />6월 12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골든 스타 박남정과 함께한다. '한국의 마이클 잭슨' 박남정의 출격에 맞춰 다채로운 댄스 무대가 펼쳐지는 가운데, 트롯 톱스타들의 진한 감성이 담긴 노래들도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br /><br />먼저 진(眞) 김용빈은 박남정의 인생곡으로 꼽히는 조용필 '친구여'를 선곡한다. 무대를 앞둔 김용빈은 "친구들이 하나둘 결혼을 하고, 이제는 예전처럼 자주 만나기 어렵다"라고 이야기한다. 이어 "시간은 영원히 기다려주지 않는 것 같다"라며 씁쓸하면서도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는다. 친구들을 떠올리며 노래를 부르던 그는 무대가 끝난 뒤 촉촉해진 눈가로 뭉클함을 안긴다.<br /><br />선(善) 손빈아는 최호섭의 명곡 '세월이 가면'으로 맞선다. 평소 '트롯 황소'라는 별명답게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온 손빈아지만, 이날만큼은 힘을 덜어낸 담백한 보이스로 듣는 이들을 사로잡는다. 무대를 지켜본 박남정은 "오랜만에 푹 빠져서 들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전언이다.<br /><br />진(眞) 정서주는 박남정의 발라드곡 '안녕 그대여'에 도전한다. 해당 곡은 박남정의 아내가 듣고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질 만큼 애틋한 정서를 담은 발라드다. 정서주의 무대를 본 박남정은 "공기 반 소리 반 발성"이라며 "노래를 가지고 놀더라"고 감탄한다. 춘길은 "목소리가 반칙"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운다. 정서주의 목소리로 다시 태어난 '안녕 그대여'가 어떤 감동을 전할지 기대가 커진다.<br /><br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12일) 밤 10시 방송된다.<br><br>뉴스출처 :[TV CHOSUN]]]></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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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건강·문화·예술]]></section_k>
	   <section2><![CDATA[스포츠/연예/가요]]></section2>
	   <author><![CDATA[성광숙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9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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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박남정 특집 뒤집은 슈퍼 메기, 정체는 스테이씨 시은?!]]></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9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31'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5051-1824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성광숙 기자] '금타는 금요일' 사상 초유의 댄스 전쟁이 펼쳐진다.<br /><br />6월 12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골든 스타 박남정 특집으로 꾸며진다. '한국의 마이클 잭슨' 박남정의 출격에 맞춰 트롯 톱스타들은 노래는 물론 춤 실력까지 총동원한 역대급 퍼포먼스 대결에 나선다.<br /><br />춘길과 추혁진의 자존심을 건 댄스 대결이 펼쳐진다. 최근 춤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내고 있는 춘길은 박남정의 대표 히트곡 '널 그리며'에 도전한다. 상징적인 'ㄱㄴ 춤'은 물론 특유의 추임새까지 완벽 재현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br /><br />하지만 상대는 '금타는 금요일' 독보적인 퍼포먼스 강자 추혁진. 추혁진은 고난도 퍼포먼스로 유명한 '비에 스친 날들'을 선곡, "박남정 특집은 내 무대라고 생각하고 준비했다"라고 선언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과연 춘길이 막강한 추혁진을 넘어 최강 춤꾼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br /><br />이런 가운데, 박남정과 특별한 인연을 지닌 슈퍼 메기 싱어의 등장도 관심을 모은다. 메기 싱어에 대한 힌트가 공개되자 출연진들 사이에서는 박남정의 딸인 그룹 '스테이씨' 시은의 이름까지 거론되며 궁금증이 증폭된다. 과연 박남정 특집을 더욱 뜨겁게 달군 슈퍼 메기 싱어의 정체는 누구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br /><br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12일) 밤 10시 방송된다.<br><br>뉴스출처 :[TV CHOSUN]]]></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50: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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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건강·문화·예술]]></section_k>
	   <section2><![CDATA[스포츠/연예/가요]]></section2>
	   <author><![CDATA[성광숙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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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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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아니근데진짜!] 티파니 영X김예원, 토크쇼 '아니 근데 진짜' 출격! MC들도 놀란 남다른 예능감 폭발]]></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9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85150-1680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BS 아니근데진짜!]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성광숙 기자] 15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티파니 영과 김예원이 출연해 사랑스러운 매력과 반전의 예능감을 선보인다. 여기에 스페셜 MC로 나선 개그맨 허경환이 하숙집을 습격한 ‘꽃거지’로 변신해 게스트들과 남다른 케미를 펼칠 예정이다.<br /><br />이날 티파니 영과 김예원은 뮤지컬로 재탄생한 ‘유미의 세포들’의 주인공 ‘유미’로 변신해 하숙집을 찾았다. 특히 티파니 영은 반려견 ‘복자’와 커플룩을 맞춰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등장부터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 복자 덕분에 꽃거지 분장까지 감행한 허경환은 “분량을 뺏기는 것 아니냐”며 라이벌 의식을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br />이어 김예원은 영화 ‘써니’에서 불량 서클 ‘소녀시대’의 리더를 연기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평소 성격과는 정반대인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욕설 연습까지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들이 즉석에서 연습했던 모습을 보여달라고 요청하자 김예원은 거침없는 욕설 연기를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어 ‘소녀시대’라는 공통점으로 묶인 김예원과 티파니 영은 소녀시대의 히트곡 ‘소원을 말해봐’ 무대를 함께 선보였는데, 두 사람이 마치 한 팀 같은 호흡을 자랑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br /><br />이후 이수지가 ‘대한민국 3대 눈웃음’의 주인공인 티파니 영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그는 “내 눈웃음도 맑고 영롱하다”며 자신만의 눈웃음을 선보였는데, 이를 본 허경환이 “눈웃음 아니라 눈부심 아니냐”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티파니 영은 “요즘 유리가 자꾸 내 눈웃음을 따라 해 고민”이라고 털어놓았는데, 그러면서도 “유리의 눈웃음은 30대 버전”이라고 덧붙이며 원조 눈웃음 강자의 면모를 드러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 /><br />티파니 영과 김예원의 솔직한 매력은 15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SBS에서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뉴스출처 :[SBS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5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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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건강·문화·예술]]></section_k>
	   <section2><![CDATA[스포츠/연예/가요]]></section2>
	   <author><![CDATA[성광숙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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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근용 의원, “평택 과밀학급 해소 위한 학교 신설·학급 증설 대책 촉구”]]></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9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3340-1701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김근용 의원.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근용 부위원장(국민의힘, 평택6)은 12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제2차 교육행정위원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평택지역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학급 증설 예산을 점검하고, 고덕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학교 부족 문제에 대해 경기도교육청의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br /><br />김 부위원장은 행정국 관련 질의에서 “이번 추경안에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학급 증설비가 편성됐지만, 평택의 인구 증가와 학령기 수요를 고려하면 현장의 심각한 교육 수요를 충분히 반영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특히 고덕동은 인구가 6만 5천 명에 육박하고 평균 연령도 33.1세로 젊은 부부와 학령기 자녀가 많은 지역인 만큼, 학교 부족과 과밀학급 문제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또한 김 부위원장은 중학교 배정 문제와 관련해 “평택은 지역이 넓고 중학교 간 거리가 멀어 학부모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근거리 배정이 쉽지 않은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며 “이번 학급 증설 예산이 편성된 평택시 비전중·세교중·용이중·평택여중 등도 학생 배치와 통학 여건 측면에서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단순한 학급 증설을 넘어 권역별 학생 배치 대책이 함께 마련돼야 한다”고 설명했다.<br /><br />특히 김 부위원장은 “초등학교 과밀 문제가 해소되지 않으면 향후 중학교와 고등학교 부족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인구 유입이 지속되고 있는 평택의 특성을 고려해, 경기도교육청과 평택교육지원청이 학교 신설 문제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대책을 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br /><br />이어 김 부위원장은 “현재 추경에 반영된 학급 증설 예산은 시급한 과밀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이지만, 평택의 교육 여건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며 “내년도 본예산에는 평택지역 학교 부족 문제와 과밀학급 해소 방안이 보다 깊이 있게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이 책임 있게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br /><br />끝으로 김 부위원장은 “그동안 경기교육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늘 경청하고 함께해준 교육청 관계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언급하고 “앞으로도 경기교육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끝까지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br><br>뉴스출처 :[경기도의회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33: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95</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안광률 의원, 재정운용 틀 새로 짜야]]></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9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3123-9925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안광률 의원.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안광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시흥1)이 지난 11일, 제391회 정례회 제2차 교육기획위원회에서 진행된 경기도교육청 결산 및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도교육청의 재정운용에 관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운용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선을 주문했다.<br /><br />안 위원장은 교육환경개선사업과 학내망 구축사업 등에서 대규모 사고이월이 해마다 반복되는 점을 지적하고, “사고이월은 천재지변 등 불가피한 경우에 하는 것인데, 지금은 예측할 수 있는 이월이 다 일어나고 있다”라며 학교와 사전 협의 없는 예산 편성이 원인이라고 진단했다.<br /><br />기금 고갈에 대한 경고도 이어졌다. 안 위원장은 재정안정화기금과 교육환경개선기금이 사실상 바닥난 점을 짚으며 “지금 우리는 미래를 대비할 예산이 없다. 기금을 조성했으면 어느 정도 채워놔야 한다”라고 강조했다.<br /><br />또한, 안 위원장은 학교 기본운영비 일괄 증액 관련하여 수요 조사 없는 일률적인 지원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하며, 시설 개방 학교에 인센티브를 차등 지원하는 등의 대안을 제안했다.<br /><br />안 위원장은 마지막으로 “도민의 세금이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도교육청의 재정운용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br /><br><br>뉴스출처 :[경기도의회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31: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94</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문승호 의원, 제11대 교육행정위원회 추경심사서 경기교육, 소외되는 교육구성원 없도록 세심히 살펴야]]></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9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3200-290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문승호 의원.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은 제391회 교육행정위원회 제1회 경기도교육청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교육현장에서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교육구성원의 처우개선을 위해 교육청의 지속적인 관심과 책임 있는 역할을 당부했다.<br /><br />문승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마지막 상임위 심사 발언에서 그동안 영어회화전문강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공교육의 한 축을 담당해왔음에도 처우와 근로여건 측면에서 충분히 살펴지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고 밝혔다.<br /><br />특히 문 의원은 그동안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업무보고, 관계자 면담 등을 통해 영어회화전문강사의 근로여건 개선과 처우개선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br /><br />이에 이번 추경에 영어회화전문강사 근속수당 관련 예산이 편성된 데 대해 문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근로여건 개선을 위한 조치에 나선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br /><br />이어 “경기도교육청 고위 간부들이 굵직한 현안을 처리하는 과정에서도 놓치고 있는 부분이 없는지 잘 검토해 주면 좋겠다”고 당부하며, 주요 교육정책 추진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한 직군과 현장의 목소리까지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 주문했다.<br /><br />끝으로 문 의원은 마지막 회기를 맞아 집행부에 “의미 있는 일을 집요하게 해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하며, 경기교육 안에서 소외되는 교육구성원이 없도록 경기도교육청이 책임 있는 자세로 과제를 이어가야 한다고 덧붙였다.<br><br>뉴스출처 :[경기도의회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32: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93</guid>
     </item> 
	  <item>
       <title><![CDATA[안민석, 안성·평택·화성 경청투어 “교육청·지자체 벽 허물어 해법 마련하겠다”]]></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9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2452-2191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12일 안성에서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 교육간담회를 가졌다.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은 12일 안성·평택·화성에서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를 이어가며 “교육청과 지자체의 벽을 허물어 지역 교육현안의 해법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 /><br />안 당선인은 지난 10일 고양에서 ‘경기교육대전환 경청투어’를 시작한 뒤 파주에 이어 이날 안성·평택·화성으로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br /><br />이번 경청투어는 당선 이후 경기교육대전환의 과제를 현장에서 확인하기 위한 과정으로 마련됐다. 안 당선인은 학부모와 학교운영위원회 관계자, 학교장, 지역 교육 관계자 등 교육주체들을 만나 지역별 교육 현안과 제도 개선 요구를 청취했다.<br /><br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마다 다른 현안이 제기됐지만, 학교 신설과 과밀학급 해소, 통학 지원, 특수교육과 느린학습자 지원, 진로진학 체계, 학교시설 개선 등 학생 생활과 직접 맞닿은 과제가 공통적으로 논의됐다.<br /><br />안성에서는 공도지역 과밀학급과 고등학교 신설, 급식·통학, 이주배경 학생 지원, 진로진학 체계가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평택에서는 느린학습자·특수교육 지원, 통학 안전, 신도시 학교 신설, 학교시설 개방, 지역 교육자치 강화 의견이 제기됐다. 화성에서는 새솔동 중학교 신설, 남양·서부권 통학, 이주배경 학생 지원, 학교시설 개선, 학부모 네트워크 복원 등이 논의됐다.<br /><br />안 당선인은 지역별 현안은 다르지만 교육청 단독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가 많다며, 교육청과 지자체가 함께 책임지는 협력 구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안 당선인은 “통학과 안전, 학교시설 등 학교 안팎이 연결된 교육현안은 교육청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며 “‘벽깨기’를 통해 교육행정과 일반행정의 벽을 허물고 실질적 해법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br /><br />이어 “지역 교육 현안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해법을 마련하고, 교육주체들과 함께 실행해야 한다”며 “소통과 합의를 통해 경기교육대전환을 구체화하겠다”고 밝혔다.<br /><br />경청투어에서 나온 의견은 경기교육대전환 정책 과제로 구체화될 예정이다. 안 당선인은 앞으로도 경기도 전역에서 경청투어를 이어가며 교육주체들과의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br><br>뉴스출처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25: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92</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장윤정 의원, 경기도교육청 예산유보 운영 점검…“절감보다 적기 집행이 중요”]]></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9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93234-5835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장윤정 의원.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산3)은 지난 11일 열린 2025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 및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예산유보액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예산 절감 실적보다 중요한 것은 교육현장에 필요한 예산이 제때 집행됐는지 여부”라고 강조했다.<br /><br /> 장윤정 부위원장은 다수 사업에서 예산유보액이 편성된 점을 지적하며, “대부분의 유보 사유가 ‘세출예산 절감 계획에 따른 예산유보액’으로 기재돼 있는데, 교육청이 어떤 기준과 원칙에 따라 유보 대상을 선정했는지 명확히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br /><br />특히 장윤정 부위원장은 특별교육재정수요 사업을 사례로 들며 “교육현장에서 발생하는 긴급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재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편성된 예산임에도 예산유보가 적용된 만큼, 긴급 대응을 위한 재정 운용 취지와 맞는지 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br /><br />이에 대해 윤소영 경기도교육청 기획조정실장은 “인건비·누리과정·무상급식·학생복지사업 등 필수경비는 절감 대상에서 제외했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산 집행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예산부서와 협의를 거쳐 유보액을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고 설명했다.<br /><br />장윤정 부위원장은 “예산유보는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수단일 수 있지만 관행적·일률적으로 운영돼서는 안 된다”며, “긴급 대응 성격의 사업까지 유보 대상에 포함되는 것은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br /><br />이어 장윤정 부위원장은 “결산은 단순히 예산을 얼마나 남겼는지를 평가하는 절차가 아니라 예산이 필요한 곳에 적시에 집행됐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라며, “사업의 우선순위와 집행 가능성을 보다 면밀히 검토해 교육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재정운용이 이뤄져야 한다”고 당부했다.<br><br>뉴스출처 :[경기도의회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32: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91</guid>
     </item> 
	  <item>
       <title><![CDATA[이상일 용인시장 당선인 &quot;인사 소문은 모두 낭설…자리 약속한 적 없다&quot; 강력 부인]]></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9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enews1.co.kr/imgdata/enews1_co_kr/202606/2026061255331935.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상일 용인시장 당선인 = 사진 용인특례시 제공</p></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font-size: 13pt;"> </p><p class="0"><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class="bold"><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황준기 인수위원장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7<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월 초까지 사심 없이 전력 다한 후 해산할 것<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당선인이 최근 지역 정가 안팎에서 불거진 정무부시장 등 산하기관 인사 관련 소문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하며 진화에 나섰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이상일 당선인은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14<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일 공식 입장을 통해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최근 정무부시장 등을 포함해 시와 산하기관 인사와 관련한 갖가지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으나<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이는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닌 낭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이라고 강력하게 부인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이 당선인은 특히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내정설이나 인사 청탁과 관련해 그 누구에게도 어떤 자리를 언급하거나 이야기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라며 일각의 추측을 일축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이어 최근의 정가 소문에 대해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인사와 관련된 소문은 소위 호사가들이 만들어낸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며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소문은 말 그대로 소문일 뿐<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이라고 선을 그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이는 취임 전부터 불필요한 인사 잡음으로 시정 동력이 약화되는 것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p class="0"><span class="bold"><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인수위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사심 없이 일한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7<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월 초 해산 명시</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span class="bold">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한편<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같은 날 열린 용인특례시장직 인수위원회 회의에서 황준기 인수위원장 역시 위원들의 기강 잡기와 전력 투구를 당부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황 위원장은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인수위원회는 오는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7<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월 초까지 최선의 활동을 펼쳐 이상일 차기 시장이 취임 후 곧바로 일을 잘해 나갈 수 있도록 완벽하게 뒷받침할 것<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이라며<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임무를 마치는 대로 깔끔하게 해산할 예정<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이라고 활동 시한을 명확히 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4466"></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또한 황 위원장은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현재 참여하고 있는 모든 인수위원과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TF(<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태스크포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위원들이 오직 용인시 발전만을 바라보며 사심 없이 일할 것으로 믿는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고 강조하며<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항간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본연의 임무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공고히 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p>]]></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53: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용인시정/용인시의회]]></section2>
	   <author><![CDATA[송선영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90</guid>
     </item> 
	  <item>
       <title><![CDATA[신상진 시장 “대한민국이 가야 할 길, 민선 9기 성남시가 제시할 것”]]></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8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61722-9237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신상진 성남시장이 6월 12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 ‘희망성남혁신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성광숙기자] 신상진 성남시장은 6월 12일 오후 2시 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 ‘희망성남혁신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했다.<br /><br />희망성남혁신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연임에 성공한 신상진 시장의 민선 9기 시정 비전과 정책 방향을 검토·구체화하기 위해 구성된 인수위 성격의 기구다.<br /><br />혁신위원 15명과 자문위원 57명 등 총 72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5일까지 활동한다.<br /><br />신 시장은 “바꾸고 또 바꾸는 혁신이 있어야 완성이 된다”며 “대한민국이 가야 할 길을 민선 9기 성남시가 제시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br /><br />그러면서 “앞으로 4년 저에게 주어진 임기 동안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br /><br><br>뉴스출처 :[경기도 성남시]]]></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6:17: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경제·정치·교육·사회]]></section_k>
	   <section2><![CDATA[국제/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성광숙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89</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도시공사 남사스포츠센터, 용인대학교와 MOU 체결]]></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8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65509-3760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왼쪽)용인도시공사 동부생활체육처 이동호 처장, (오른쪽)용인대학교 체육과학대학 이재원 학장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용인도시공사 남사스포츠센터는 6월 12일 용인대학교 체육과학대학 생활체육지도자연수원과 생활체육 활성화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br />이번 협약은 공사의 체육시설 운영 경험과 용인대의 교육 인프라를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를 통해 생활체육 분야의 현장 실습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기여형 체육 프로그램을 구축할 계획이다.<br /><br />주요 협약 내용은 ▲남사스포츠센터 내 현장실습 지원 ▲체육시설 및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노하우 공유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협력 등이다.<br /><br />신경철 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 체육시설과 지역 대학이 함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사회 공헌을 실천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br /><br />이재원 학장은 “연수생들에게 생생한 현장실습의 기회를 제공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br /><br><br>뉴스출처 :[경기도 용인도시공사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6:55: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용인시정/용인시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88</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교육행정연구회, AI 기반 경기도 교육재정의 효율적 관리 방안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8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64735-5640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연구회, AI 기반 경기도 교육재정의 효율적 관리 방안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의원 연구단체인 ‘교육행정연구회’(회장 이애형, 교육행정위원장)는 12일 상임위 회의실에서 ‘AI 기반 경기도 교육재정의 효율적 관리 방안 연구’를 주제로 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br /><br />이번 연구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진행됐으며, ‘TAG(Table Augmented Generation)’ 기술을 적용하여 테이블 형태의 구조화된 데이터를 AI와 결합함으로써 자연어로 질의응답과 요약이 가능한 환경을 구현하는데 있다. 이를 통해 의원이 자연어 질의만으로 예산 편성 및 집행 현황을 쉽게 파악하고, 다차원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의회가 교육재정 감시 및 시급한 교육현안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br /><br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이애형 위원장(수원10, 국힘)을 비롯해 김근용 부위원장(평택6, 국힘), 장한별 부위원장(수원4, 민주), 김일중(이천1, 국힘), 김회철(화성6, 민주), 변재석(고양1, 민주), 이은주(구리2, 국힘) 의원과 연구 수행사인 ㈜씨지인사이드 연구진, 경기도교육청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그동안 진행된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시스템의 안정적 활용을 위한 보완 방안 등을 논의했다.<br /><br />이날 최종보고회를 주재한 이애형 위원장은 “AI활용이 보편화된 현실에서 의원도 방대한 양의 예산서와 결산서에서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추출하고, 분석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수식조차도 인식하여 분석할 수 있는 TAG 기술을 접목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게되어 의정활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고, “AI가 분석한 자료의 데이터 신뢰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 기술이 실제 현장에서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더 면밀히 완성도를 높여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br><br>뉴스출처 :[경기도의회]]]></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6:47: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8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화상전문 의료기관 베스티안과 돌봄현장 안전 강화]]></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8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64529-649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협약식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와 화상전문 의료기관인 베스티안 재단과 12일 아이돌봄 현장에 안전지원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br />아이돌봄서비스는 가정이라는 생활 공간에서 이뤄지는 만큼 화상을 비롯한 안전사고 위험에 상시 노출돼 있다. 사고 대응이 사후 처리에 머물렀던 한계를 넘어 아이돌봄사의 안전 역량을 키우고 이용 가정의 안전인식을 높이는 사전 예방 중심 체계가 필요하다는 인식 하에 협약이 이뤄졌다.<br /><br />양 기관은 아이돌봄사를 대상으로 화상 안전·예방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카드뉴스·영상 등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캠페인으로 이용 가정의 안전 인식 확산에 나선다. 여성 한부모 가정 등 취약 가정에는 화상 예방 물품 후원을 연계함은 물론, 화상 사고 발생 시에는 보호자 동의를 기반으로 의료·상담·복귀 지원 체계도 마련한다.<br /><br />박인자 경기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장은 “아이돌봄사가 안전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돌봄을 제공할 수 있어야 이용 가정도 안심할 수 있다”면서 “양 기관 협력을 통해 경기도 아이돌봄 현장의 안전 수준을 한층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br><br>뉴스출처 :[경기도]]]></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6:45: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86</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양우식 의회운영위원장, 지역언론 육성 및 광고 집행 투명성 강화 조례안 대표발의]]></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8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64651-6898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양우식 의회운영위원장, 지역언론 육성 및 광고 집행 투명성 강화 조례안 대표발의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연구회(회장: 양우식 위원장)는 11일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의회 광고홍보의 효율적 집행을 위한 제도개선 마련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br /><br />이번 연구는 그동안 경기도·경기도의회의 광고비가 관행적으로 배분된다는 인식을 벗어나 공정한 집행기준을 수립하여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고, 도정과 의정 활동을 도민에게 올바르게 전달하는 지역 언론을 육성·지원하고자 추진됐다.<br /><br />이날 보고회에는 양우식 위원장을 비롯해 경기도 및 경기도의회 관계 공무원, 언론인 등 30여 명이 참석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 /><br />연구용역을 수행한 한세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원 홍문기 교수)은 의회 및 홍보매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심층인터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광고 집행의 투명성 및 효율성 확보 방안 ▲단순 건수가 아닌 매체 신뢰도와 지역사회 기여도를 반영한 정성적 평가 기준 마련 ▲객관적이고 독립적인 ‘광고홍보 심의위원회’ 구성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광고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확보를 위한 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의회와 홍보매체 관계자 모두가 깊이 공감하고 있음을 명확히 했다.<br /><br />이어진 질의응답과 토론에서는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홍보매체별 특성을 반영한 세부 지표와 운영 기준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기도 했다.<br /><br />이에 대해 연구진과 양우식 위원장은 “이번 연구 결과는 광고 집행 절차를 체계적으로 정립하는 출발점”이라며, “구체적인 평가지표와 운영기준은 향후 구성될 심의위원회와 집행부의 긴밀한 논의를 통해 더욱 정교하게 마련될 것이며,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한편, 양우식 위원장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 언론 육성과 상생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경기도 광고시행 및 지역언론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경기도의회 광고시행 등에 관한 조례안' 등 2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br /><br />양 위원장은 “이번 조례는 지역언론을 육성하고 도민의 혈세인 광고비 집행의 투명성을 높여 언론의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며, “언론이 의정활동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감시라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도민의 알권리가 증진되는 선순환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br /><br><br>뉴스출처 :[경기도의회]]]></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6:47: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85</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 교직원 마음건강 증진위해 ‘소통왕 말자쇼’ 개최]]></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8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70014-2953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 교직원 마음건강 증진위해 ‘소통왕 말자쇼’ 개최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가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직원의 마음건강 증진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음톡톡, 마음 다시 봄, 소통왕 말자쇼’를 운영했다.<br /><br />12일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직원 400여 명이 참석했다. <br /><br />행사는 개그우먼 김영희가 ‘말자할매’ 캐릭터로 출연해 교직원들의 다양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공감형 토크쇼를 진행했다.<br /><br />이날 행사에서는 직장생활, 인간관계, 세대 간 소통, 워라밸, 육아 및 자녀교육 등 교직원들이 평소 겪는 다양한 고민을 사전 접수와 현장 참여를 통해 공유하고 김영희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공감의 메시지로 풀어내며 큰 호응을 얻었다.<br /><br />특히 참가자들은 “나만의 고민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겪는 고민임을 알게 됐다”, “웃으면서 위로받는 시간이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br /><br />식전공연으로는 퓨전국악 공연팀 ‘도시’가 국악과 대중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로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br /><br />한근수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 관장은 “교직원들이 일상과 업무 속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공감하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와 회복의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교직원의 마음건강 증진과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br /><br><br>뉴스출처 :[경기도교육청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7:00: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84</guid>
     </item> 
	  <item>
       <title><![CDATA[[축구 체코 전 속보] 황인범·오현규 연속포! 홍명보호, 체코 꺾고 월드컵 첫판 역전승]]></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8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enews1.co.kr/imgdata/enews1_co_kr/202606/202606123821200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황인범이 동점 골을 터뜨린 후 멎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사진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p></td></tr></tbody></table><p class="0"><span style="font-size: 13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2026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16<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강 진출의 청신호를 밝혔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12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A<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조 조별리그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1<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차전에서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2-1<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로 승리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한국은 후반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14<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분 체코의 라디슬라프 크레이치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위기에 몰렸지만<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황인범과 오현규의 연속골로 승부를 뒤집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enews1.co.kr/imgdata/enews1_co_kr/202606/202606123955669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체코 전 선발 라닝업-사진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p></td></tr></tbody></table><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반격의 시작은 황인범이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후반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22<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분 이강인의 침투 패스를 받은 황인범은 침착한 마무리로 동점골을 터뜨리며 분위기를 바꿨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이어 후반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35<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분에는 황인범의 패스를 받은 오현규가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한국에 값진 승점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3<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점을 안겼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enews1.co.kr/imgdata/enews1_co_kr/202606/202606124136822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현규의 역전 골이 터진 후 환호하는 선수들-사진 대한축구협회</p></td></tr></tbody></table><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특히 황인범은 월드컵 첫 골과 함께 결승골을 돕는 맹활약으로 승리의 주역이 됐고<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오현규 역시 월드컵 데뷔골을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손흥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이강인<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이재성을 앞세운 한국은 경기 내내 공격적인 축구를 펼쳤으며<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후반 막판에는 김승규 골키퍼의 결정적인 선방까지 더해져 승리를 지켜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enews1.co.kr/imgdata/enews1_co_kr/202606/20260612424943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무섭게 드리볼로 돌파하는 이강인 선수-사진 대한축구협회</p></td></tr></tbody></table><p class="0">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이번 승리로 한국은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2010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남아공 월드컵 이후 무려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16<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년 만에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 승리를 기록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홍명보호는 오는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19<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일 개최국 멕시코와 조별리그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2<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차전을 치르며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16<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강 진출에 도전한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p>]]></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35: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기획/특집/탐방]]></section2>
	   <author><![CDATA[송선영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83</guid>
     </item> 
	  <item>
       <title><![CDATA[[김석규 칼럼] 반도체 호황에 따른 초과이윤 국민배당 제도 주장에 대한 소고]]></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82</link>
       <description><![CDATA[<p class="0"><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366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 style="margin: 0px; padding: 0px;"><img id="img_pop_view" class="img_zoom" style="margin: 0px; cursor: pointer; image-rendering: -webkit-optimize-contrast !important;" src="https://www.enews1.co.kr/imgdata/enews1_co_kr/202508/2025080515152981.jpg" alt="본문이미지" width="366"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tyle="padding: 5px 0px 10px; min-height: 21px; line-height: 1.5 !important;">▲ 칼럼니스트 김석규</p></td></tr></tbody></table><p class="0"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size: 13pt;"><br /><br /></p><p class="0"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class="bold"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한반도안보전략연구원</p><p class="0"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class="bold"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행정학박사 김석규 프로필</p><p class="0"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 font-size: 13pt;">  </p><p class="0"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가천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행정학 전공<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워싱턴<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 lang="EN-US">D.C<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국제정치연구소 객원연구원<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 lang="EN-US">(Institute of World Politic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前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목원대학교 객원교수<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인사혁신처 인재개발원 교수/<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現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한반도 안보전략연구원 고문</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333333;" data-hjsonver="1.0" data-jsonlen="31279"> </div><p class="0" style="padding: 0px; min-height: 21px; color: #333333;"><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저서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시사칼럼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정론직필 사자후<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수필집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해맞이 산행<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등<span style="font-style: italic;"> </p><div class="autosourcing-stub" style="margin: 0px; padding: 0px; color: #333333;"><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div class="autosourcing-stub" style="margin: 0px; padding: 0px;"><div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v></div></div></div><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글 ; 한반도안보전략연구원 고문 행정학박사 김석규</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p class="0"><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AI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시대를 맞아 초과이윤을 국민배당금 형태로 분배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반도체 호황을 예로 들며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국민이 쌓아온 산업 기반 위에서 나온 과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이라는 논리를 펴는 것이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기업가의 혁신과 위험 감수를 희석시키고 성과를 단순히 사회적 환원 대상으로만 보는 측면이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p class="0"><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1983<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년<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이병철 회장은 세계적 조롱과 회의 속에서 반도체 사업 진입을 결단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당시 미쓰비시와 인텔 같은 글로벌 기업들은 한국의 반도체 도전을 불가능하다고 비웃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하지만 그의 창의적 도전과 리스크 감수<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그리고 이를 극복하는 경영능력이 오늘날 삼성전자와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K<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하이닉스의 세계적 성공을 이끌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이 성과는 전쟁이나 에너지 위기 같은 외부 충격이 아니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기업가 정신과 혁신의 결과였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물론 모든 성공은 외부적 요인의 도움을 받는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팬들의 성원이 없었다면 아이유가 백억대 부자가 될 수 없었을 것이고<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변호사<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의사 같은 고소득 직종도 국가 교육제도와 사회 시스템의 혜택을 받았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그러나 이러한 인과관계를 무한정 확대해 논공행상하려는 것은 위험하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나비효과가 은유적 표현일 뿐 물리적 현상으로 볼 수 없는 것처럼<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무한 인과관계 논리는 오히려 인과 규명을 불가능하게 만든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결국 모든 성과를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모두의 공<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으로 치환하면 기업가의 혁신과 위험 감수는 존중되지 않고<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성과가 단순히 사회적 환원 대상으로만 해석되는 한계를 낳을 수 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성공은 기업가의 자유로운 창의성과 사유재산제도에 기반한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모두의 것은 아무도의 것도 아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라는 공산주의의 약점을 극복한 것이 바로 시장경제의 힘이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치열한 경쟁 속에서 기업인의 도전 정신을 약화시키는 과도한 나눠 먹기식 논리는 결국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실제로 혁신과 리스크 극복으로 이윤을 크게 성취한 기업은 이미 각종 세금과 고용 창출을 통해 국가경제에 기여하고 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삼성전자는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2025<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년 법인세만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1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조 원 이상을 납부하고<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반도체 산업 전체 수출의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20%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이상을 담당하며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15<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만 명의 일자리를 창출한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K<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하이닉스 역시 수조 원대의 법인세를 납부하고<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그룹 전체 수출의 절반 이상을 책임지며 글로벌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D<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램 시장 점유율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1<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위를 기록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두 기업은 이미 세금과 고용<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수출을 통해 국가경제에 막대한 기여를 하고 있으며<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이는 초과이윤을 단순히 국민배당금으로 환수하자는 주장이 기업의 실제 기여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점을 보여준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다만 사회적 환원 논의가 전혀 불필요한 것은 아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빅데이터와 같은 공유재를 활용해 막대한 이윤을 거두는 플랫폼 기업에 대한 합리적 과세는 검토할 가치가 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이미 유럽연합은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2022<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년 화석연료 기업에 최소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33%<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의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연대기여금<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을 부과했고<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영국은 에너지 기업에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35%<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의 초과이윤세를 적용해 저소득층 지원 재원을 마련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이러한 국제 사례는 초과이윤세가 위기 상황에서 사회적 형평성을 확보하는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또한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AI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시대 노동 수요 감소라는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AI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기업의 초과세수를 활용해 기본소득제를 도입하는 장기적 정책은 필요하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핀란드와 캐나다 일부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시행된 기본소득제는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고<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기술 변화에 따른 불평등을 완화하는 실험적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한국 역시 장기적으로는 이러한 제도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결국 해법은 명확하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위기 상황의 횡재와 혁신 성과의 초과이윤을 구분해야 한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전자는 사회적 환원 정책으로 접근할 수 있지만<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후자는 기업가 정신과 시장경제의 본질을 존중해야 한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AI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시대라는 구조적 변화 속에서 장기적이고 정치한 정책 설계가 필요하며<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그것이야말로 기업 혁신과 사회적 형평성을 동시에 달성하는 길이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p>]]></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9:25: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칼럼/기고]]></section2>
	   <author><![CDATA[송선영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82</guid>
     </item> 
	  <item>
       <title><![CDATA[가족 없는 마지막 길, 따뜻한 배웅…고(故) 김다미자 님 ‘무연고 공영장례’ 거행]]></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81</link>
       <description><![CDATA[<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 <span style="font-size: 16px;">무연고 공영장례 실황-용인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고 김다미자님 발인식에서 원목 정연준 목사가 기도하고 있다</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p class="0"><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용인<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뉴스저널<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1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송선영 대표기자 현장 취재<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   사망 후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5<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년 가까이 유족을 찾지 못해 영안실에 안치되어 있던 무연고 사망자가 지역 사회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비로소 영원한 안식에 들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news1.co.kr/imgdata/enews1_co_kr/202606/202606120229575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br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 lang="EN-US">12<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일 오전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 소속 <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무연고 공영장례 서포터즈<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단원들과 용인세브란스병원 원목 정연준 목사와 이기주 팀장<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용인해오름봉사단 윤재섭 감사등 많은 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용인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고<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故<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pt;">김다미자 님의 발인식을 거행했다<span style="letter-spacing: 0pt; font-size: 13pt;" lang="EN-US">.</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고인은 생전 서울 강남구에 주소를 두고 있었으나<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지난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2021<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년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4<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월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9<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일 용인세브란스병원에서 사망한 이후 오랜 기간 유족을 찾지 못해 장례를 치르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에 놓여 있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news1.co.kr/imgdata/enews1_co_kr/202606/202606121107765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연준 목사가 발인 예식에서 기도하고 있다(사진 우측에서 두 번째)</p></td></tr></tbody></table><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news1.co.kr/imgdata/enews1_co_kr/202606/202606120524638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용인평온의숲 화장장에서 스포터즈 단원들이 운구를 하고 있다</p></td></tr></tbody></table><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이날 발인식은 유족을 대신해 서포터즈 단원들이 직접 발인과 운구를 맡아 진행됐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서포터즈 김성 단원의 사회로 시작된 영결식은 고인에 대한 묵념<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원목 정연준 목사의 추모 기도<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단원들의 추모사 및 추모 음악 연주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마지막 길을 배웅받은 고인의 유해는 용인평온의숲으로 이동해 화장되었으며<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서포터즈와 관계자들의 애도 속에 영원한 안식에 들어갔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p><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enews1.co.kr/imgdata/enews1_co_kr/202606/202606121253735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화장 절차에 들어가고 서포터즈 단원들과 장례 참여자들이 한 자리에 섰다</p></td></tr></tbody></table><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 font-size: 13.0pt;"> </p><p class="0"><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장례를 마친 서포터즈 양철원 단원은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비록 외롭게 세상을 떠나셨지만<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마지막 가시는 길만큼은 쓸쓸하지 않도록 정성을 다해 모셨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 <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존엄하게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공영장례 지원을 이어가겠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고<span style="font-size: 16px;"> 말했다.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3817"> </div><p class="0" style="mso-pagination: none; text-autospace: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이번 공영장례는 연고가 없거나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장례를 치를 수 없는 이웃에게 지역사회가 책임을 다하는 <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인간 존엄성 보장<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span style="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font-size: 13.0pt;">의 모범적인 사례로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letter-spacing: 0pt; mso-text-raise: 0pt; font-size: 13.0pt;" lang="EN-US">.</p>]]></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8:58: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section_k>
	   <section2><![CDATA[경조사]]></section2>
	   <author><![CDATA[송선영 대표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81</guid>
     </item> 
	  <item>
       <title><![CDATA[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대학교 개교 73주년 기념식 참석]]></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80</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55930-19959.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2일 용인대학교 개교 73주년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p></td></tr></tbody></table><p><br />[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2일 용인대학교 무도대학 벽소홀에서 열린 ‘용인대학교 개교 73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br /> <br /> 기념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박윤규 용인대학교 총장, 이성진 학교법인 이사장,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br /> <br /> 이상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용인대학교 개교 7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지난 73년간 용인대학교는 도의를 갈고닦아 사회에 이바지하는 인재를 양성한다는 건학이념 아래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며 국가 발전에 기여해 왔고, 용인시장으로서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br /> <br /> 이 시장은 “용인은 삼성전자의 360조 원, SK하이닉스의 600조 원 투자와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의 입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용인대학교에 개설되는 AI시스템반도체학과에서 미래 반도체 산업을 이끌 우수한 인재들이 배출돼 지역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했다. <br /> <br /> 이 시장은 이어 “시는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내 대학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용인대학교도 협력체계에 함께 참여해 지역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br /> <br /> 이 시장은 “9월 4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용인대, 단국대, 경희대, 한국외국어대, 용인예술과학대 등 관내 5개 대학 학생들이 교류와 협력을 다지는 ‘용인청정대학체전’이 열린다”며 “대학 간 소통과 화합이 장이 될 수 있도록 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1953년 개교한 용인대학교는 세계 최초 태권도학과 개설과 다수의 올림픽 메달리스트 배출 등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을 이끌어 온 대학으로, 2027학년도부터 AI시스템반도체학과를 신설해 첨단산업 인재 양성에도 나선다.<br /><br />뉴스출처 :[경기도 용인시]</p>]]></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5:59: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용인시정/용인시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80</guid>
     </item> 
	  <item>
       <title><![CDATA[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전국 대회 우승 수지구리틀야구단 격려]]></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7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55735-409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2일 시장실에서 수지 리틀야구단원들과 악수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2일 시청 시장실에서 최근 전국 리틀야구대회 2곳서 우승한 수지구 리틀야구단 선수들을 격려하고 우승기와 트로피를 전달받았다.<br /><br />이 자리엔 이 시장을 비롯해 유재오 단장, 안경환 감독, 리틀야구단원들과 학부모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수지구 리틀야구단은 지난 7일 대구광역시에서 열린 제6회 이승엽배 전국 리틀야구대회와 지난 달 11일 화성특례시에서 열린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왕중왕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 /><br />앞서 4월엔 춘천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두는 등 각종 유소년 야구대회에서 우수한 실력을 뽐내며 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br /><br />이날 이 시장은 “수지구 리틀야구단 선수들이 출중한 실력으로 전국 대회에서 용인특례시의 이름을 빛내줘 감사하다”며 “선수들을 잘 지도해준 유재오 단장과 안경환 감독님, 뒷바라지하느라 애쓴 학부모님들에게도 축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br /><br />이 시장은 “이번 선거에서 승리한 데는 학부모 1054명이 성명과 생년월일을 기재한 서명부까지 쓰며 저를 지지한 것이 큰 힘이 됐다”며 “민선 8기 4년간 용인의 198개 초중고등학교 교장 선생님,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통해 통학 환경을 개선하려 노력했고 그 진심을 믿고 응원해준 것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br /><br />이 시장은 “민선 9기에도 교육 환경 개선 노력을 이어가고 스포츠 분야 투자도 과감하게 할 계획이다”며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충하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모색해 리틀야구단원들이 프로 야구선수의 꿈을 이루도록 시장으로서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했다.<br><br>뉴스출처 :[경기도 용인시]]]></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5:58: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용인시정/용인시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79</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 이호선과 함께하는 트렌드 특강]]></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7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55836-9643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용인특례시는 12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이호선과 함께하는 트렌드 특강’을 개최했다.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용인특례시는 12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이호선과 함께하는 트렌드 특강’을 개최했다.<br /><br />이날 특강은 조직 내 갈등을 해소하고, 시민과의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br /><br />특강은 용인시 직원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1세기 시대 적응과 자기 돌봄 기술’을 주제로 이호선 숭실사이버대 특임교수가 진행했다.<br /><br />이 교수는 한국노인상담 센터장이자 ‘이혼숙려캠프’, ‘이호선의 사이다’ 등 다양한 방송활동으로 대중에게 알려진 소통 전문가다.<br /><br />이상일 시장은 특강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21세기에 어떻게 적응해야 하고, 자기 돌봄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좋은 이야기를 많이 다루는 강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늘 강연이 동료 간의 벽을 허물고, 시민과 더 깊이 교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이날 특강에서 이 교수는 관계의 단절과 세대 간 이해의 어려움, 함께 살아가는 법을 위한 우리의 역할, 건강한 마음 돌봄의 기술 등을 설명하면서 조직 내 관계의 단절과 세대 간 이해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건강한 마음을 유지하는 ‘자기 돌봄의 기술’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전달했다.<br /> <br />시는 앞으로도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br><br>뉴스출처 :[경기도 용인시]]]></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5: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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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용인시정/용인시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78</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 “경기복지재단 금융 기능, 국가 선도모델 이후 역할 재설계해야”]]></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7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43523-8290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 “경기복지재단 금융 기능, 국가 선도모델 이후 역할 재설계해야”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지난 11일 열린 2025회계연도 경기국 결산 심사에서 경기복지재단의 금융복지 및 불법사금융 피해지원 역할을 높게 평가하면서도, 정부 차원의 원스톱 지원체계가 본격 가동된 만큼 관련 조직과 예산의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br /><br />고준호 의원은 “경기복지재단이 그동안 현장에서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을 위해 고군분투해 온 것을 잘 알고있다”며 “다만 이제 정부 차원의 불법사금융 원스톱 지원체계까지 본격 가동된 만큼, 관련 조직과 예산을 기존 방식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적절한지 근본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고준호 의원은 먼저 금융위원회의 불법사금융 원스톱 종합·전담 지원시스템 출범을 언급하며 “정부는 2026년 3월 9일부터 불법사금융 피해자가 한 번의 신고로 불법추심 중단, 전화번호·대포통장 차단, 채무자대리인 무료 선임, 경찰 수사, 소송지원, 정책서민금융과 고용·복지 연계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국가 단위 체계를 개시했다”고 설명했다.<br /><br />이어 “금융위원회 자료에는 전담부서 설치, 불법사금융 광고 근절 등 경기도 정책사례를 벤치마킹하도록 한 대통령 지시사항이 반영됐다고 명시돼 있다”며 “이번 협약에도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진흥원·신용회복위원회, 대한법률구조공단뿐 아니라 서울시복지재단과 경기복지재단이 함께 참여했다”고 밝혔다.<br /><br />이에 대해 이용빈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는 “경기복지재단의 선도사업이 국가 전환을 만들어낸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는 취지로 답변했다.<br /><br />고준호 의원은 “경기도가 정부 정책의 참고 모델이 된 것은 분명 의미 있는 성과”라고 평가했다.<br /><br />다만 고준호 의원은 “중요한 것은 그다음 단계”라며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이 기존과 같은 방식으로 별도 조직과 예산을 유지하면서 유사한 상담, 유사한 피해신고 조력, 유사한 채무조정·복지연계를 반복하는 것이 과연 효율적인지 따져봐야 한다”고 지적했다.<br /><br />이어 “선도모델이었다는 자부심이 기존 조직과 예산을 계속 유지해야 한다는 논리로만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며 “성과가 있었다면 그 성과에 맞춰 역할도 진화해야 한다”고 밝혔다.<br /><br />끝으로 고준호 의원은 “재정 효율화와 역할 재설계까지 보여줘야 진정한 선도행정”이라며 “경기복지재단은 이번 정부 원스톱 체계 출범을 계기로 관련 예산과 조직을 재편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br><br>뉴스출처 :[경기도의회]]]></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4:37: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7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진명 의원, 정장교복·운동장 예산·복지사 처우까지 정조준…“현장 없는 교육행정 바뀌어야”]]></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7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43758-4146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6)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6)은 지난 11일 ‘제391회 미래평생교육국 결산심사’에서 학생 교복지원 사업, 친환경운동장 조성사업, 학교사회복지사 지원사업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며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촉구했다.<br /><br />먼저 김 의원은 학생 교복지원 사업과 관련해 “정장형 교복의 경우 1인당 40만 원의 교복비 지원금을 초과하는 경우가 많아 학부모의 추가 부담이 발생하고 있으며, 실제 착용 횟수도 입학식과 졸업식 등 손에 꼽을 정도”라고 지적했다. 이어 “학부모들은 비싸기만 한 정장 교복보다 학생들이 일상에서 편하게 활동할 수 있는 캐주얼한 교복을 선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학교장이 일방적으로 교복 형태를 결정하면 학생과 학부모는 선택권 없는 구조”라며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이 교복 선정 과정에 반영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이에 대해 미래평생교육국은 “교육부에서도 학생 활동성과 편의성을 고려한 교복 정책을 추진하고 있고, 경기도교육청 역시 편한 교복 도입을 권장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최근 정장형 교복을 고수하는 학교가 줄어드는 추세인 만큼, 학교별 여건에 맞춰 다양하고 실용적인 교복 모델을 안내하겠다”고 덧붙였다.<br /><br />두 번째로 김 의원은 친환경운동장 조성사업의 예산 배분 문제점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학교마다 규모와 운동장 면적이 제각각임에도, 평균 사업비를 기준으로 학교당 4억 원으로 일률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주장했다.<br /><br />또한 “실제 현장에서는 공사비가 5억 원을 초과하는 사례가 빈번하다”며 “획일적인 ‘쪼개기식’ 배분보다는 학교별 현장 실사와 수요 예측을 바탕으로 예산을 세밀하게 차등 지원해야 한다”고 주문했다.<br /><br />이에 미래평생교육국은 “예산 감액으로 인해 평균 단가를 기준으로 지원액을 산정했으나, 향후에는 학교 규모와 사업 특성을 면밀히 검토해 지원 방안을 현실성 있게 보완하겠다”고 해명했다.<br /><br />끝으로 김 의원은 학교사회복지사 지원사업의 고용 불안정성과 극심한 지역 편차 문제를 언급했다. 김 의원은 “학교사회복지사는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심리 상담과 복지 자원을 연계하는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도, “현재 사업이 도교육청과 시·군 간 매칭 방식으로 운영되다 보니 수원, 성남 등 일부 재정 자립도가 높은 지역에만 집중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br /><br />아울러 “현장의 복지사들이 매년 고용 불안과 열악한 처우에 시달리고 있는 만큼, 교육청이 주도적이고 책임 있는 자세로 무기계약직 전환 등 안정적인 근무 환경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br /><br />이에 미래평생교육국은 “시·군 매칭 사업의 한계로 지역 편차가 발생하는 점과 현장의 고용 불안 우려에 충분히 공감한다”며 “복지사들의 처우 개선과 사업 확대를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지속적이고 구체적인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br />질의를 마무리하며 김진명 의원은 “교육정책은 예산 집행 실적보다 학생과 학부모가 실제로 체감하는 효과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학생들의 편의와 복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br><br>뉴스출처 :[경기도의회]]]></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4:38: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76</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북부보훈지청, 청소년과 함께 6·25전사자 유해발굴 현장 찾아]]></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7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51112-1930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북부보훈지청, 청소년과 함께 6·25전사자 유해발굴 현장 찾아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북부보훈지청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12일 파주시 파평면 금파리 일대에서 파주 문산제일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히어로즈 리턴, 조국의 품으로' 6·25전사자 유해발굴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br /><br />이번 행사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연계하여 청소년들이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조국을 위해 헌신한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br /><br />이날 참석한 학생들은 실제 유해발굴 현장을 찾아 발굴 진행 과정과 유해 신원확인 절차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을 참관했다. 또한 아직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한 국군 전사자들의 넋을 기리며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br /><br />현장 견학 후 학생들은 설마리전투 추모공원을 찾아 참배하고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겼다.<br /><br />행사에 참여한 문산제일고등학교 학생은 “교과서에서만 보던 6·25전쟁을 실제 유해발굴 현장에서 접하니 전사자들의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었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 /><br />경기북부보훈지청 관계자는 “유해발굴은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웅들을 끝까지 책임지는 국가의 당연한 책무”라며 “이번 견학이 미래세대가 보훈의 가치를 배우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중심의 참여형 보훈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경기북부보훈지청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이 보훈을 쉽고 의미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br>뉴스출처 :[경기북부보훈지청]]]></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5:11: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75</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 문화예술 체험의 문턱 낮춘 ‘찾아가는 예술놀이터’ 운영]]></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7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50958-2563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찾아가는 예술놀이터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체험교육원 방문이 어려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아하! 찾아가는 예술놀이터’를 운영한다.<br /><br />12일부터 8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 68개 기관 총 3,490명의 유아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br /><br />‘아하! 찾아가는 예술놀이터’는 북부유아체험교육원의 핵심 가치인 자유, 탐구, 상상, 도전, 협력을 반영하여 구성했으며 유아들이 놀이와 예술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을 기르고 다양한 방식으로 생각과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br /><br />주요 프로그램은 ▲유아가 자유롭게 신체를 움직이며 놀이를 즐기는 놀이체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감각을 탐색하는 오감놀이 ▲전래동화를 각색한 공연 ‘청구리전’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br /><br />배미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유아들이 놀이와 예술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스스로 표현하고 탐색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관계없이 모든 유아가 양질의 문화예술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br>뉴스출처 :[경기도교육청 ]]]></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5:10: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74</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문화재단 '2026 찾아가는 문화야시장' 기흥구에서 첫 포문]]></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7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6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20305-5673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용인문화재단 '2026 찾아가는 문화야시장' 기흥구에서 첫 포문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6월 13일 시민들이 제안하고 발굴한 생활권 공간을 문화예술 축제의 장으로 조성하는 신규 사업 ‘2026 우리동네 축제 만들기 찾아가는 문화야시장’의 첫 행사를 기흥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찾아가는 문화야시장’은 용인문화재단의 우수한 문화예술 인프라(공연·체험 등)와 지역 특색을 반영한 야시장을 연계해 공동으로 주관하는 협력형 축제 모델이다.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유휴공간·공원 등 공유지를 활용해 각 구별로 1회씩 총 3회 운영된다.<br /><br />이 사업은 단순한 예산 직접 지원 방식이 아닌, 재단과 주민협의체의 역할 분담을 통해 완성되는 협력 구조다. 지역 곳곳의 숨은 장소를 발굴해 활기를 불어넣고, 장기적으로 활용 가능한 축제 공간으로 키워나간다는 취지다.<br /><br />재단은 이동식 무대인 ‘아트트럭’, ‘아임버스커’, ‘아트러너’의 문화예술 체험부스 등 문화예술 인프라를 지원하고, 주민협의체는 장소 승인, 푸드트럭 등 먹거리,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축제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br /><br />이번 기흥구 행사에서는 아임버스커의 특별 콜라보 무대와 함께 용인시립합창단의 유닛 무대가 마련돼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용인문화재단은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공간이 부족한 만큼 지역 생활권 공간을 문화예술 거점으로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이번 사업을 통해 일상 속 공간이 문화와 축제가 어우러지는 장소로 자리 잡고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br /><br /><br><br>뉴스출처 :[경기도 용인시]]]></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2:03: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용인시정/용인시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73</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현석 의원, 공립유치원 공동구매 간식 품질관리 강화 촉구]]></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7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9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23233-8697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현석 의원(국민의힘, 과천)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현석 의원(국민의힘, 과천)은 11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유아 간식 지원 예산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공립유치원 방과후 과정 간식의 품질관리 강화 필요성을 제기했다.<br /><br />이날 김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이 제출한 추경안에는 공·사립유치원 방과후 과정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튼튼간식’ 지원사업의 간식 단가 인상 예산이 반영되어 있다”며 “유아 간식 지원 예산이 확대되는 만큼 단순히 예산 지원에 그칠 것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제공되는 간식의 품질과 영양 수준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고 밝혔다.<br /><br />이어 김 의원은 “2024년 공립유치원 간식 공동구매 제도 도입 이전에는 유치원별로 과일 등 신선식품 중심의 간식을 자율적으로 구매해 제공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공동구매 전환 이후에는 빵과 카스테라 등 가공식품 비중이 높아졌다는 현장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며 “유치원의 요청에 따라 식단 조정이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중요한 것은 공급 방식이 아니라 실제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간식의 품질과 영양 수준”이라고 지적했다.<br /><br />특히 김 의원은 “유아기는 평생 식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간식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음식이 아니라 성장과 발달에 필요한 영양을 보충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현재 경기도교육청의 '2026 유치원 방과후과정 운영 업무길라잡이'에는 유아 간식에 대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영양소를 균형 있게 제공하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식품알레르기 관리와 질식사고 예방 등 안전관리 기준도 제시하고 있다.<br /><br />그러나 김 의원은 “현행 지침은 영양 균형과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당류 함량이나 가공식품 제공 비율 등에 대한 구체적인 관리 기준은 상대적으로 미흡한 실정”이라며 “최근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과다 섭취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유아 간식에 대한 보다 세밀한 품질관리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br /><br />이어 “행정 편의가 아니라 아이들의 건강을 중심에 두고 제도를 운영해야 한다”며 “신선식품 제공 확대와 균형 있는 식단 구성을 유도할 수 있도록 관련 기준을 보완하고 현장 점검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br /><br />한편 김 의원은 “아이들의 먹거리 안전과 건강권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당류 및 가공식품 관리기준 보완, 신선식품 제공 확대 방안 등을 포함한 제도 개선을 검토하고 있다”며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br>뉴스출처 :[경기도의회]]]></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2:32: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72</guid>
     </item> 
	  <item>
       <title><![CDATA[“불길 끄는 소방관, 마음의 불은 누가 끄나”… 경기도의회 이영봉 의원, PTSD 전담 치유 시설 구축 강력 제안]]></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71</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23121-26457.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영봉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2)</p></td></tr></tbody></table><p><br />[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이영봉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2)은 11일 열린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대상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에서 소방공무원을 위한 PTSD(외상후스트레스장애) 전담 치유 시설 조성과 경기 북부 재난 물자 비축기지 신설을 강력히 제안했다.<br /> <br /> 이날 질의에서 이 의원은 매년 급증하고 있는 소방공무원 PTSD 문제의 심각성을 집중적으로 짚었다. 이 의원에 따르면, 경기도 소방의 ‘찾아가는 상담실’ 참여자는 2021년 3,074명에서 2024년 10,827명, 2025년 16,142명으로 최근 몇 년 새 5배 이상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이영봉 의원은 “단순한 순회 상담 수준을 넘어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지지 않으면, PTSD와 우울증 유소견자 증가가 소방관의 직무 능력과 현장 대처 능력 저하로 직결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상담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휴식이 수반될 수 있도록, 건립 추진 중인 경기 북부 소방학교 부지 내에 이를 전담하여 치료하고 쉴 수 있는 치유 시설을 선도적으로 조성해야 한다”고 촉구했다.<br /> <br /> 아울러 이 의원은 경기 북부 지역의 재난 대응력 강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도 주문했다. 그는 “권역별 지리적 특성을 고려해 경기 북부에도 신속한 재난 물자 비축과 세탁 기능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는 비축창고 시설이 필수적”이라며, 이에 대한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향후 업무보고에 반영할 것을 당부했다.<br /> <br /> 이에 대해 최용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 직무대리는 “북부 소방학교 부지 내 전담센터 구축은 매우 좋은 제안으로, 용역 조사를 통해 적극 대처하겠다”며, “북부 재난 물자 비축창고 역시 2차 사업으로 기능을 부여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여 반영하겠다”고 화답했다.<br /> <br /> 김재홍 북부 소방재난본부장 직무대리 역시 “북부 캠퍼스는 내년 초 농업지역 용도변경 절차를 마무리하고 차질 없이 착공을 준비하겠다”고 답했다.<br /> <br /> 끝으로 이영봉 의원은 “북부 소방학교 건립 부지의 용도변경 절차 지연으로 착공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행정절차를 꼼꼼하게 챙겨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도 일선에서 헌신하는 소방공무원의 권리 보장과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체감형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br />뉴스출처 :[경기도의회]</p>]]></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2:31: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71</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이은미 의원, 수암119안전센터 인력 증원·소방서 이전 점검]]></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7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23040-3458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은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8)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은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8)은 11일 열린 2025회계연도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결산심사에서 안산지역 수암119안전센터의 안정적인 운영과 안산소방서 이전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당부했다.<br /><br />이은미 의원은 “소방관서 신설은 단순히 건물을 짓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충분한 인력과 장비가 확보되어야 실질적인 현장 대응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수암119안전센터의 운영 현황과 향후 인력 확충 계획을 질의했다.<br /><br />이에 소방재난본부는 올해 4월 개청한 수암119안전센터에 현재 소방공무원 22명이 배치되어 근무하고 있으며, 신규 소방인력 충원에 따라 연말까지 9명을 추가 배치해 총 31명 체제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이어 이 의원은 안산소방서 이전사업 추진 상황도 확인했다. 현재 안산소방서는 1986년 준공 후 약 40년이 지나 청사 협소와 복지시설 부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이전이 추진되고 있다.<br /><br />소방재난본부는 당초 계획보다 약 6개월가량 일정이 지연된 상태이나, 공유재산 관리계획 심의, 토지분할 및 감정평가, 도지사 방침 결재, 의회 공유재산 심의 등 주요 행정절차를 올해 안에 최대한 마무리하고, 내년도 추경예산에 관련 예산을 반영해 사업을 본격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br /><br />이 의원은 “안산소방서 이전은 단순한 청사 이전이 아니라 시민 안전 확보와 소방공무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필수 사업”이라며 “행정절차 지연으로 사업이 장기간 표류하지 않도록 경기도와 소방재난본부가 보다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끝으로 이 의원은 “수암119안전센터가 안산 동부권 안전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안산소방서 이전사업도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br>뉴스출처 :[경기도의회]]]></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2:30: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70</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일중 의원, “예산 전용 매년 증가... 예산 편성 정확성 높여야”]]></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6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22825-3602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은 11일 열린 '2025회계연도 경기도교육청 결산심사'에서 최근 증가하고 있는 예산 전용 현황을 지적하며, 예산 편성 단계에서의 예측력을 높이고 재정운용의 책임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김 의원은 이날 경기도교육청 결산 업무를 총괄하는 행정국을 대상으로 한 질의에서 최근 3년간 예산 전용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br /><br />경기도교육청 결산자료에 따르면, 예산 전용 규모는 2023년 708억원(45건), 2024년 1,214억 원(19건), 2025년 1,745억 원(21건)으로 증가했다. 특히 2025년 전용금액은 전년 대비 531억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br /><br />김일중 의원은 “전용은 예산의 목적 외 사용 금지 원칙에 대한 예외적 제도인 만큼 최소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예산 편성 당시 예상하지 못한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수 있지만, 전용 규모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에 대해서는 보다 면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br /><br />이에 대해 이영창 행정국장은 교원 휴직 증가에 따른 기간제 교원 및 시간강사 인건비, 퇴직수당 수요 증가 등이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하며, 인사부서와 협의해 전용 규모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답변했다.<br /><br />김 의원은 “코로나19 시기 한시적인 인력 운영 변화 등 예측이 어려운 부분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면서도 “교원 인건비와 같은 분야는 일정 부분 수요 예측이 가능한 만큼, 반복적인 전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br /><br />이어 “경기도교육청은 매년 20조원 이상의 예산을 편성·집행하는 기관인 만큼 예산 편성의 정확성과 집행의 책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용 증가 추세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원인을 분석해 개선해 나갈 필요가 있다. 보다 정밀한 예산 편성과 재정운용을 통해 교육재정에 대한 신뢰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br>뉴스출처 :[경기도의회]]]></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2:28: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69</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 결산심사서 보조사업 정산 및 공유재산 관리 철저 당부]]></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6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22857-5766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하용 의원(국민의힘, 용인5)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국민의힘, 용인5)은 11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제2차 경제노동위원회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에서 소상공인 보조사업의 정산관리 실태와 경기도 노동복지센터 공유재산 관리 문제를 집중 점검했다.<br /><br />정하용 의원은 소상공인 활성화 지원사업에서 일부 사업이 미수행됐음에도 그 사유와 성과 분석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점을 지적했다. 또한 2025년도 보조사업 정산검토 결과보고가 결산심사 시점까지 제출되지 않은 점을 문제로 제기했다.<br /><br />정하용 의원은 "결산은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검증하는 과정인 만큼, 정산검토 결과보고는 결산심사 이전에 반드시 완료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노동국 결산 심사에서는 경기도 노동복지센터 위탁기간 종료 이후 104일간 무단점유가 발생한 사안에 대해 변상금 약 3,200만 원이 부과될 예정임을 확인했다.<br /><br />정하용 의원은 "공유재산은 도민의 소중한 자산인 만큼 무단점유 등의 행위에는 단호히 조치해야 형평성과 행정 신뢰를 높일 수 있다"며 "공유재산 관리체계를 더욱 철저히 운영해 도민의 재산이 효율적이고 책임 있게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br><br>뉴스출처 :[경기도의회]]]></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2:29: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68</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성기황 의원, 통합교육지원청 분리 추진…부지 기준 마련 필요성 강조]]></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6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23003-9646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기황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2)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성기황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2)은 10일 열린 제391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제1차 교육기획위원회 '경기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에서 교육지원청 분리·신설 추진 과정에서 근무환경과 행정 수요를 고려한 청사 부지 기준 마련 필요성을 강조했다.<br /><br />이날 성 의원은 통합교육지원청이 분리될 경우 수반되는 예산과 조직·인력 운영 방안 등 사업 추진의 구체적인 계획을 점검했고 특히,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분리 추진 과정에서 검토중인 부지를 언급하며, 향후 청사 건립에 필요한 최소 부지 규모와 시설 기준이 마련되어 있는지 질의했다.<br /><br />이에 경기도교육청 윤소영 기획조정실장은 “지자체와 협의를 통해 적정 규모의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다만, 상대적으로 좁은 부지에 청사를 건립하게되면 층수가 높아지는 만큼 건축비 증가 등 여러 요소들을 검토 중에 있다”고 언급했다.<br /><br />성 의원은 “교육지원청 분리가 추진되는 과정에서 안정적인 교육행정 서비스가 제공되려면 부지 규모와 시설 여건에 대한 최소한의 기준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경기도교육청이 지자체와 긴밀히 협의해 적정 규모의 부지를 확보하고 일률적인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br /><br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지난해 10월,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를 통과됨에 따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을 비롯한 2개 이상의 시·군을 관할하는 6개 지역의 통합교육지원청 분리 및 신설을 준비 중에 있다.<br /><br><br>뉴스출처 :[경기도의회]]]></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2:30: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6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한원찬 의원, 전통시장 자부담 폐지·근로시간 단축 예산의 취약근로자 전환 활용 촉구]]></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6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22739-2069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수원6)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수원6)은 11일 열린 2025회계연도 경기도 경제실 및 노동국 결산 심사에서 예산 집행의 실효성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민생 중심의 전향적인 예산 정책 조정을 강력히 촉구했다.<br /><br />먼저 진행된 경제실 소관 심사에서 한원찬 의원은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지원 사업’의 구조적 문제점을 짚었다. 한 의원은 “현재 전통시장 상인들이 시설현대화 혜택을 받기 위해 부담해야 하는 10%의 자부담률은 경기 침체로 생계를 위협받는 소상공인들에게 심각한 재정적 진입장벽이 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br /><br />이어 한 의원은 “사업의 원활한 수행과 영세 상인들의 실질적인 환경 개선을 위해 현행 10%인 자부담률을 완전히 없애는 방향으로 적극 검토해달라”고 경제실장에게 강력히 주문했다.<br /><br />이어진 노동국 소관 심사에서 한 의원은 ‘근로시간 단축제도 도입 지원’ 사업의 방만한 예산 운용과 불용 실태를 강하게 질타했다. 한 의원은 “노동국 전체 예산의 10%에 달하는 약 24억 원의 막대한 불용예산이 발생했다”라며 “정작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도입할 수 없을 정도로 경영 여건이 열악한 사업장의 근로자들을 위해 이 예산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한 점이 매우 안타깝다”라고 유감을 표명했다.<br /><br />특히 한 의원은 향후 예산 운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과감한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 의원은 “2026년 본예산에 이미 편성되어 있는 150억 원의 관련 예산을 과감히 추경예산에서 감액조정해야 한다”라며 “이를 통해 확보된 재원을 보다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는 취약계층 근로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사업을 재편성해야 한다”라고 강력히 공세를 펼쳤다.<br /><br />마지막으로 한원찬 의원은 “결산 심사는 단순히 지나간 숫자를 확인하는 자리가 아니라, 도민의 혈세가 가장 필요한 곳에 쓰이고 있는지 점검하는 기회이다”라며 “경제실과 노동국은 오늘 지적된 사항들을 깊이 유념하여 소상공인과 취약 근로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br /><br><br>뉴스출처 :[경기도의회]]]></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2:27: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66</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남경순 의원, 지역화폐 예산 192억 불용 사태 강력 질타, 캐비닛 속 잠든 혈세, 기회비용 날렸다]]></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6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22936-177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경순 의원(국민의힘, 수원1)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남경순 의원(국민의힘, 수원1)은 11일 열린 2025회계연도 경기도 경제실 결산 심사에서 '지역화폐 발행 지원' 사업의 막대한 예산 불용 사태를 적발하고 집행부의 무책임한 재정 운용을 강력히 질타했다.<br /><br />남 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경제실 지역금융과 소관인 '지역화폐 발행 지원' 사업의 예산현액은 673억 원이었으나 이 중 약 191억 6,800만 원이 불용되어 도 사업비 집행률이 71.5%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br /><br />남 의원은 경제실장을 향해 "192억 원이라는 대규모 도비가 집행부의 캐비닛 속에서 그대로 잠들어 있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연도 중에 이 막대한 예산이 쓰이지 못할 것을 알았다면, 적극적으로 추경을 통해 감액 조치를 하거나 고사 직전인 다른 소상공인 직접 지원 사업으로 재원을 돌렸어야 했다"며 안일한 예산 대처로 인한 기회비용 상실을 지적했다.<br /><br />이번 결산 심사에서 남경순 의원은 단순한 예산 미집행을 넘어, 도민과 소상공인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예산이 행정 편의주의로 인해 사장되고 있는 현실을 꼬집었다.<br /><br />나아가 남 의원은 경제실에서 현재 추진 중인 연구용역 '경기지역화폐 운영현황 및 발전전략 연구'에 대해 추진 과정을 확인하며, "내실 있는 연구가 추진되도록 관리를 철저히 하여 지역화폐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을 제고하도록 해야 한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br /><br />남 의원은 앞으로도 도민의 혈세가 단 1원도 낭비되지 않고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경기도의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을 철저히 감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br /><br><br>뉴스출처 :[경기도의회]]]></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2:29: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65</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방성환 의원, 농업은 국가와 도민 삶의 기반… 미래농업 투자 더욱 확대해야]]></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6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23156-5126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방성환 위원장(국민의힘, 성남5)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국민의힘, 성남5)은 11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2025회계연도 결산심의에서 축산동물복지국과 농업기술원을 대상으로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농정예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현장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br /><br />방 위원장은 이날 결산심의 마무리 발언을 통해 “농업은 단순한 산업이 아니라 국민의 먹거리와 삶을 책임지는 가장 기본적인 분야”라며 “기후위기와 가축질병, 이상기후 등 다양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농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br /><br />이어 “농정 예산은 규모가 크지 않지만 농업인과 축산농가, 농촌 현장에서는 매우 소중한 예산”이라며 “특히 질병 대응, 축산환경 개선, 기후변화 대응과 같은 분야는 적기에 충분한 예산이 투입되지 않으면 결국 현장 공무원과 농업인들의 부담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br /><br />또한 농업기술원의 역할과 관련해 “농업은 생산뿐만 아니라 소비, 치유, 체험, 도시농업, 푸드테크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고 있다”며 “AI와 첨단기술을 접목한 미래농업 시대에 농업기술원이 연구와 기술보급의 중심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특히 “농업의 개념도 이제 전통적인 생산 중심을 넘어 AI, 스마트농업, 푸드테크와 같은 미래 산업 영역까지 포괄해야 한다”며 “경기도가 대한민국 농업의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농업기술원과 농정 분야가 함께 준비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br /><br />방 위원장은 “농업은 가장 기본적인 산업이지만 동시에 미래 산업과도 연결되는 중요한 분야”라며 “AI와 첨단기술, 기후변화 대응 등 새로운 환경 속에서도 농업이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농업기술원과 농정 분야가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이어 “그동안 결산과 사업 추진을 위해 애써주신 축산동물복지국과 농업기술원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최일선 현장에서 고생하고 계신 팀장님들과 주무관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 /><br><br>뉴스출처 :[경기도의회]]]></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2:32: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64</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고은정 의원,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킨텍스 건립... 경기북부 경제 혁신의 돌파구 될 것”]]></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6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23312-7285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은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은 11일 사회혁신경제국 소관 2025 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도내 소규모 사회적경제 조직과 복지시설의 현실에 맞는 ‘경기도형 ESG 간소화 지표’ 마련과 실질적인 인센티브 제도의 도입을 강력히 촉구했다.<br /><br />고은정 위원장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으로 진행된 사회적경제 조직 ESG 경영 지원 사업을 점검하며 “중앙정부 차원의 ESG 표준 지표는 대기업 위주로 설계되어 있어, 동네의 작은 마을기업이나 사회복지시설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전혀 현실적이지 않다”며 “연구 기관과 협의하여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경기도 자체 간소화 가이드라인’을 조속히 개발하고, 관련 예산을 내년도 본예산에 반드시 반영하라”고 지시했다.<br /><br />이어 고은정 위원장은 “단순히 일회성 컨설팅이나 행사로 끝날 것이 아니라, 사업을 완료한 기관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도의 지침에 따라 ESG 경영을 우수하게 실천한 기관에는 정성적인 우대나 인센티브 구조를 마련해 주어야 사회적 당사자 조직들이 자발적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는 탄탄한 토대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끝으로 고은정 위원장은 “탁상공론식 지표가 아닌, 당사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며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가 앞장서서 무사안일한 행정을 견제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을 이끌어내겠다”고 덧붙였다.<br /><br />한편, 고은정 위원장은 제10대 의회에서 '경기도 사회적 가치 활성화 기본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고, 제11대 의회에서도 '경기도 환경ㆍ사회ㆍ투명(ESG) 경영 활성화 조례'를 전부개정하여, 사회적경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구현해 내는 의정활동을 일관되게 추진하고 있다.<br><br>뉴스출처 :[경기도의회]]]></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2:33: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63</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 “권리중심 장애인 일자리, 취지는 좋지만 지역 편차 여전…북부 장애인 참여 장벽 낮춰야”]]></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6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134406-4611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경자 의원(국민의힘)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 권리중심 장애인 일자리 사업이 일부 시군에 참여가 집중되는 등 지역 간 편차가 여전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기북부는 지역이 넓고 교통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해 장애인의 일자리 참여 자체가 더 어려운 만큼, 경기도 차원의 세밀한 지역 안배와 접근성 개선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br /><br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국민의힘)은 지난 11일 열린 2025년도 경기도 복지국 결산 심사에서 장애인 권리중심 일자리 사업과 관련해 “장애인에게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일자리 경험을 통해 지역사회로 나올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의 취지에는 깊이 공감한다”면서도 “그러나 실제 참여 현황을 보면 일부 지역에 참여가 밀집되고, 북부와 남부 간 편차가 여전히 해소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br /><br />정경자 의원은 “권리중심 일자리 사업은 전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음에도 참여 인원이 수원시 160명, 안산시 120명으로 각각 19.7%, 14.8%를 차지했다. 반면 고양시는 4.7%, 남양주시는 1.2% 수준에 그치는 등 시군별 참여 비중의 차이가 컸다. 정부와 경기도의 경기도 장애인일자리는 매년 확대 기조지만 지역 안배 미흡하면 또 다른 소외 낳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br /><br />복지국장은 이에 대해 “장애인 수라던지 경기북부는 면적이 넓고 더 큰 제약을 겪는다”는 취지로 답하자 정경자 의원은 “그렇다면 더욱더 실제로 참여할 수 있는 이동 여건과 수행기관 분포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장애유형별 맞춤형 일자리 사업의 집행 부진도 지적됐다. 해당 사업의 집행률은 51% 수준에 그쳤으며, 시흥시의 경우 폭설로 시설이 무너져 대체 재배치 마련으로 사업이 지연되고 참여자 모집에도 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br /><br />덧붙여 정경자 의원은 “장애의 경중이나 유형을 단순 비교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어느 지역에 살고 있느냐에 따라 일자리 참여 기회가 크게 달라지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장애유형별 특성, 지역별 교통 여건, 수행기관 접근성까지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설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br /><br />마지막으로 정경자 의원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은 단순한 예산 집행 사업이 아니라, 장애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기본적인 권리 보장 정책”이라며 “경기도는 권리중심 일자리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라도 참여 밀집 지역과 소외 지역을 면밀히 분석하고, 경기북부 등 참여 여건이 열악한 지역에 대한 보완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br /><br><br>뉴스출처 :[경기도의회]]]></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13:45: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62</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 “장애인 기회소득, ‘좋은 소문’ 뒤엔 경기도 예산 투입한 입소문 홍보단”]]></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6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5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094035-4986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지난 11일(목) 열린 경기도 복지국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김동연 지사의 역점사업인 장애인 기회소득 ‘입소문 홍보단’, 이른바 굿파트너 운영과 관련해 “복지정책의 성과가 댓글 수와 게시글 수로 제시되어서는 안 된다”며 사업 운영 방식의 적정성을 지적했다.<br /><br />고 의원은 “김동연 지사의 역점사업인 장애인 기회소득 사업은 장애인의 건강활동과 사회참여를 촉진하고, 일상 속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한 정책”이라며 “그러나 최근 제출된 굿파트너 운영 결과를 보면 우려되는 지점이 적지 않다”고 밝혔다.<br /><br />집행부 제출자료에 따르면 굿파트너는 장애인 기회소득 참여자 중심의 홍보단으로 운영됐으며, 모집인원 100명 중 99명이 실제 활동에 참여했다. 활동기간은 2025년 6월부터 12월까지였고, 주요 활동은 기회소득 소통광장 앱 등을 활용한 ‘우리동네 운동하기 좋은 장소 소개’, ‘참여자 격려 댓글 작성’ 등이었다.<br /><br />고 의원은 “자료상 소통광장 내 활동독려 게시글은 약 9,000건, 댓글은 약 1만4,000건 게시된 것으로 되어 있다”며 “집행부는 이를 주요 성과로 제시하면서 참여자 간 유대감 형성, 사회적 고립감 완화, 정책 신뢰도 및 체감도 제고에 기여했다고 설명하고 있다”고 말했다.<br /><br />이어 고 의원은 굿파트너 활동에 따른 보상과 인센티브 제공 문제를 지적했다.<br /> <br />고 의원은 “활동한 내용에 대한 댓글을 달았다고 온누리상품권 20만 원, 기회소득 관련 행사 우선 선정 등 대가나 인센티브가 지급된 것으로 확인된다”며 “납득할 도민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고 밝혔다.<br /><br />또한 “도민과 일반 참여자에게 해당 활동이 보상 또는 인센티브와 연계된 홍보 활동이라는 점이 투명하게 공개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고 의원은 “장애인 기회소득의 성과는 참여자의 건강활동 증가, 사회참여 확대, 고립감 완화, 삶의 질 개선 등으로 입증되어야 한다”며 “그런데 제출자료에는 댓글과 게시글 생산량이 주요 실적으로 제시되어 있다”고 비판했다.<br /><br />고 의원은 “장애인 기회소득 참여자는 정책의 수혜자이자 평가의 주체”라며 “이들을 홍보단으로 조직해 정책의 긍정적 변화를 알리게 하고, 댓글과 게시글 수를 성과로 삼는다면 정책 수혜자를 다시 정책 홍보의 도구로 활용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고 말했다.<br /><br />끝으로 고 의원은 “장애인 기회소득은 김동연 지사의 대표 복지정책으로 홍보되어 왔지만, 정작 성과 제시 방식이 댓글 수와 게시글 수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집행부는 ‘참여자 중심 홍보’라는 이름 아래 댓글 실적을 양산한 것은 아닌지, 그리고 이를 복지정책 성과로 포장한 것은 아닌지 명확히 답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br><br>뉴스출처 :[경기도의회]]]></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9:42: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61</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안계일 의원, 소방공무원 마음건강 정책 점검...치유는 공공안전 투자]]></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6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094228-2735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계일 의원(국민의힘, 성남)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의원(국민의힘, 성남)은 11일 열린 2025회계연도 경기도 결산심사에서 경기도소방재난본부의 소방공무원 마음건강 지원정책 전반을 점검하며, 예방과 회복 중심의 치유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br /><br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PTSD 치유사업,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 스트레스 회복력 강화 프로그램, 경기119마음건강센터 운영 등 소방공무원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현장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마음건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련 사업은 대부분 99% 이상의 높은 집행률을 유지하고 있다.<br /><br />특히 2025년은 경기119마음건강센터가 처음 개소·운영된 해로, 전문인력 확보와 심리 전문 기자재 구축, 상담 및 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을 본격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br />안 의원은 “참혹한 현장을 반복적으로 경험하는 소방공무원이 건강하게 회복해야 다시 현장으로 복귀할 수 있고, 결국 도민의 안전도 지켜질 수 있다”며 “소방공무원의 치유와 회복은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공공안전을 위한 필수적인 투자”라고 말했다.<br /><br />이어 “경기119마음건강센터는 전국적으로도 의미 있는 시도인 만큼 단순한 집행실적보다 실제 이용률과 만족도, 접근성 개선 여부, 치유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br /><br />안 의원은 경기119마음건강센터의 이용 인원과 상담 횟수, 프로그램 참여율 등 운영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했던 평일 주간 중심 상담 운영과 관련해 교대근무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 노력이 있었는지 질의했다.<br /><br />또한 현재 PTSD 유소견자에 대한 상담 및 치료 연계 건수를 중심으로 성과를 관리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실제 우울감 감소와 수면 개선, 직무 적응도 향상 등 치유 효과를 반영하는 방향으로 성과지표를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br /><br />안 의원은 “PTSD를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단계까지 가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제는 치료 중심에서 회복과 예방 중심으로 소방 치유정책의 방향을 전환할 시점”이라고 말했다.<br /><br />끝으로 안 의원은 “경기119마음건강센터와 PTSD 치유사업, 심신수련원 시범사업 등이 유기적으로 연계되어 보다 체계적인 치유체계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며 “심신수련원 역시 선언적 조례에 그치지 않고 소방공무원의 치유와 회복을 지원하는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완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br /><br />한편 안 의원은 소방공무원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정책 기반 마련을 위해 '경기 소방공무원 치유정책 연구회'를 운영하며 정책 발전방안을 연구해 왔으며, 전국 최초의 '경기도 소방공무원 심신수련원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는 등 소방 치유정책 제도화에 앞장서 왔다.<br><br>뉴스출처 :[경기도의회]]]></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9:42: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60</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고은정 의원, “소규모 사회적경제 조직 위한 ‘경기도형 ESG 간소화 지표’ 마련 시급”]]></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5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094432-4933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은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은 11일 사회혁신경제국 소관 2025 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도내 소규모 사회적경제 조직과 복지시설의 현실에 맞는 ‘경기도형 ESG 간소화 지표’ 마련과 실질적인 인센티브 제도의 도입을 강력히 촉구했다.<br /><br />고은정 위원장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으로 진행된 사회적경제 조직 ESG 경영 지원 사업을 점검하며 “중앙정부 차원의 ESG 표준 지표는 대기업 위주로 설계되어 있어, 동네의 작은 마을기업이나 사회복지시설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전혀 현실적이지 않다”며 “연구 기관과 협의하여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경기도 자체 간소화 가이드라인’을 조속히 개발하고, 관련 예산을 내년도 본예산에 반드시 반영하라”고 지시했다.<br /><br />이어 고은정 위원장은 “단순히 일회성 컨설팅이나 행사로 끝날 것이 아니라, 사업을 완료한 기관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도의 지침에 따라 ESG 경영을 우수하게 실천한 기관에는 인센티브 구조를 마련해 주어야 사회적 당사자 조직들이 자발적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는 탄탄한 토대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br /><br />끝으로 고은정 위원장은 “탁상공론식 지표가 아닌, 당사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며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가 앞장서서 무사안일한 행정을 견제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을 이끌어내겠다”고 덧붙였다.<br /><br />한편, 고은정 위원장은 제10대 의회에서 '경기도 사회적 가치 활성화 기본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고, 제11대 의회에서도 '경기도 환경ㆍ사회ㆍ투명(ESG) 경영 활성화 조례'를 전부개정하여, 사회적경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구현해 내는 의정활동을 일관되게 추진하고 있다.<br /><br><br>뉴스출처 :[경기도의회]]]></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9:44: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59</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정부합동평가 도(道 ) 부문 ‘우수’ 성적. 정성 1위, 정량 3위]]></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5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093913-8737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청 전경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정성평가 전국 1위, 정량평가 전국 3위에 해당하는 ‘우수’ 성적을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에도 정성평가 1위, 정량평가 3위를 받은 바 있다.<br /><br />정부합동평가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와 국고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등을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31개 중앙부처가 공동으로 평가하는 정부 차원의 유일한 지자체 종합평가 제도다. 이번 평가는 17개 시도의 2025년 실적을 대상으로 총 112개 평가지표로 진행됐다.<br /><br />정성평가는 정부가 제시한 16개 지표에 대해 각 2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평가로 경기도에서는 11건의 우수사례가 뽑혀 올해 전국 1위 지자체로 선정됐다.<br /><br />주요 우수사례는 ▲기부의 씨앗을 심고, 온기의 봉사로 키워, 나눔 꽃을 피었습니다(자원봉사·기부 활성화) ▲‘넥스트 레벨(Next Level)’ 기후정책, 도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경기’(탄소중립 녹색성장 이행) ▲내일을 지키는 다회용기 사용, 지구를 지키는 가장 쉬운 실천!! 다(多)회용기가 있어 다(多)행이다(1회용품 사용 줄이기) ▲경기도 옥외광고물 스마트행정 우수사례 행정은 스마트(Smart)! 시민은 스마일(Smile)!(옥외광고물 정비·활용) 등이다.<br /><br />특히, ‘경기도 옥외광고물 스마트행정 우수사례 행정은 스마트! 시민은 스마일!’은 효율적이고 안전한 광고물 관리체계를 확립해 5년 연속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전국 최초로 드론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원터치 수거보상 시스템’ 도입으로 불법현수막을 수거하는 시민수거단에 대한 보상절차를 간소화했다.<br /><br />정량평가는 주민안전 확보, 환경관리 강화, 복지지원 등 최근 사회문제 해결과 관련된 지표 96개에 대한 지자체별 달성률을 비교한 것으로 도는 전년도에 비해 1%p 상승한 99%를 달성했다.<br /><br />김병연 경기도 기회전략담당관은 “이번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게 된 것은 체계적인 실적관리와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계속 대도민 행정서비스를 향상해 도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br /><br />지표별 우수사례는 행정안전부 내고장알리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뉴스출처 :[경기도]]]></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9:39: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58</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최효숙 의원, 이민사회국 성과보고서 목표치 낮춰 ‘실적 부풀리기’ 강력 질타]]></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5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2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094517-4339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효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효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10일 열린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 심사에서 신설된 이민사회국의 낮은 목표치 설정에 따른 성과보고서 ‘실적 부풀리기’ 행태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br /><br />최효숙 의원의 자료에 따르면, 이민사회국이 제출한 성과보고서의 정책사업 4개 지표 중 3개 지표가 목표 대비 150% 이상을 초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구체적으로는 ▲외국인주민 대상 SNS 기자단 정보공유 및 도정홍보(달성률 210%) ▲외국인복지센터 통역 지원(달성률 181%) ▲경기도 외국인인권지원센터 이용실적(달성률 157%) 등이다.<br /><br />최효숙 의원은 “표면적으로는 사업이 크게 성공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목표 대비 1.5배에서 2배가 넘는 수치가 나왔다는 것은 달성하기 쉬운 ‘낮은 문턱’의 목표를 설정해 둔 ‘성과 부풀리기’식 눈속임 행정”이라고 꼬집으며, “심지어 올해 목표치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인 수치조차 답변하지 못하는 상태”라고 강하게 질타했다.<br /><br />이어 “실적 채우기식 지표를 바탕으로 ‘달성률 100% 초과’라는 성과보고서를 제출하는 것은 도민을 기만하는 행정 편의주의적 발상”이라며 현행 지표가 정책 효과성을 측정하기에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br /><br />이에 김원규 이민사회국장은 “양적 실적은 현실적인 문제와 다르다는 지적에 적극 동감한다”며 “앞으로 취약계층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질적인 부분도 함께 고민하면서 다양한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답했다.<br /><br />마지막으로 최효숙 의원은 “반복되는 비현실적인 예측 행정을 멈추고, 단순히 양적 실적 중심에서 벗어나 수요자 만족도를 반영한 객관적이고 현실적인 성과지표 마련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br /><br />한편, 최 의원은 “그간 도민과 취약계층을 위해 애써온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향후 이민사회국이 보다 내실 있는 사업 추진과 성과관리를 통해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정을 펼쳐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히며 심사를 마무리했다.<br><br>뉴스출처 :[경기도의회]]]></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9:45: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57</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 “도지사 공약사업 공공산후조리원 집행률…도민 희망고문 우려”]]></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5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094305-101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지난 11일 열린 경기도 보건건강국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김동연 지사의 민선8기 공약사업인 공공산후조리원 지원사업의 실집행률이 4.5%에 그친 점을 지적하며, 공약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향후 민선9기 공약사업과의 명확한 구분을 촉구했다.<br /><br />고 의원은 “김동연 지사의 공약사업이기도 한 공공산후조리원 지원사업의 실집행률이 4.5%에 불과하다”며 “4.5%면 단순히 조금 늦어진 수준이 아니라 사실상 집행이 거의 이뤄지지 않은 것”이라고 지적했다.<br /><br />고 의원은 “민선8기 공약이행 현황을 보면 2023년 10월 5일 세부 건립계획을 수립했다고 되어 있고, 2024년 3월 31일에는 공공산후조리원 건립부지 매입 등을 위한 행정절차와 공유재산관리 심의까지 진행한 것으로 되어 있다”며 “2025년 4월부터 6월 사이에 건립부지 또는 건물 매입이 완료된 것으로 되어 있는데, 자료들 사이에 혼선은 없었는지 명확히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br /><br />고 의원은 “당초 경기도는 안성 공공산후조리원의 경우 2025년 착공, 2026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평택 공공산후조리원은 2024년 10월 개원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었다”고 하자 보건건강국장은 “평택은 2027년 3월, 안성은 2028년 1월 개원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br /><br />고준호 의원은 “공약이라는 이름으로 발표만 하고 실제 집행은 4.5%에 그쳤다”며 “최근 인천시도 공공 산후조리원을 백지화 한 사례가 있다. 도민에게 희망고문이 되지 않도록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br /><br />이어 고 의원은 “추미애 당선인도 공공산후조리원 관련 공약을 제시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렇다면 기존 김동연 지사 공약으로 추진하던 안성·평택 두 곳 외에 추가로 건립할 것인지, 아니면 기존 사업을 민선9기 실적인 것처럼 다시 포장할 것인지 분명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이에 대해 보건건강국은 기존 안성·평택 외에도 공공산후조리원 추가 건립을 추진하겠다는 취지로 답변했다.<br /><br />고 의원은 “기존 안성·평택 사업은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민선9기에는 파주를 포함해 실제 설치 필요성이 큰 지역을 대상으로 추가 건립을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고준호 의원은 혁신형 공공의료원 추진에 대해서도 차질 없는 이행을 당부했다.<br /><br />고 의원은 “공공산후조리원뿐 아니라 혁신형 공공의료원 역시 도민에게 약속한 공약사업”이라며 “도정 기조가 바뀌더라도 도민에게 약속한 공공의료 확충 과제는 흔들림 없이 추진되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끝으로 고 의원은 “지금 필요한 것은 홍보가 아니라 정확한 일정과 책임 있는 집행”이라며 “경기도는 공공산후조리원과 혁신형 공공의료원 등 공공의료 공약사업을 말로만 관리할 것이 아니라 실제 집행률, 착공 일정, 개원 일정으로 도민에게 책임을 보여야 한다”고 촉구했다.<br><br>뉴스출처 :[경기도의회]]]></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9:43: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56</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이영희 의원, 스쿨존 시간제 운영 검토 촉구...안전과 교통 편의 균형 찾아야]]></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5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094135-3032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영희 의원(국민의힘, 용인1)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이영희 의원(국민의힘, 용인1)은 11일 열린 2025회계연도 경기도 결산심사에서 경기도 남부·북부자치경찰위원회를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이하 ‘스쿨존’) 제한속도 운영과 관련한 정책적 관심과 역할 강화를 주문했다.<br /><br />최근 일부 지역에서는 어린이 통행이 거의 없는 심야시간과 주말에도 스쿨존 제한속도가 일률적으로 적용되면서 주민 불편과 교통 흐름 저해를 지적하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특히 전국에서 가장 많은 어린이보호구역을 운영하는 경기도의 경우, 지역별 특성과 도민 의견을 반영한 보다 세밀한 정책 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br /><br />이 의원은 “어린이 안전은 어떠한 경우에도 최우선으로 보호되어야 한다”며 “다만 어린이 통행이 거의 없는 심야시간이나 주말까지 획일적인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해서는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br /><br />이어 “경기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스쿨존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자치경찰위원회 역시 도민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기관 간 협의를 이끌어가는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특히 이 의원은 “이번 문제 제기는 규제를 완화하자는 취지가 아니라,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면서도 주민들이 체감하는 불편을 줄일 수 있는 균형점을 찾기 위한 것”이라며 “안전과 교통 편의가 조화를 이루는 정책 방향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덧붙였다.<br /><br />이 의원은 “자치경찰위원회가 직접 제한속도를 조정하는 기관은 아니지만, 전국 최대 규모의 스쿨존을 보유한 경기도의 특성을 고려할 때 경찰청, 시·군, 교육청 등과 협력해 정책 대안을 발굴하고 공론화를 이끄는 역할을 보다 적극적으로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한편, 경찰청은 2023년부터 일부 스쿨존을 대상으로 심야시간대 제한속도를 상향하는 시간제 운영을 시행해 왔으며, 최근에는 교통안전 확보와 주민 불편 해소를 함께 고려한 탄력적 운영 방안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어린이 통행 특성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스쿨존 운영 방식에 대한 논의도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br><br>뉴스출처 :[경기도의회]]]></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9:41: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55</guid>
     </item> 
	  <item>
       <title><![CDATA[이병숙 경기도의원,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단기 일자리 양산 우려… 양질의 고용 생태계 구축 촉구]]></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5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094358-9977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병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 12)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이병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 12)이 11일에 진행된 사회혁신경제국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에서 경기도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지원사업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양적 실적 중심의 사업 운영에서 벗어나 질 높은 일자리 창출과 장기근속 유도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br />이날 이병숙 의원은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사업은 근로시간을 줄이면서도 새로운 형태의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겠다는 취지로 출발했지만, 현재는 단기 아르바이트성 일자리와 단순 노무직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사업의 본래 목적이 퇴색되고 있다”고 질타했다.<br /><br />이어 ““취업 근로자의 상당수(63.4%)가 청소·환경·경비 분야 등 단순 노무에 편중되어 있어, 기존 민간 시장의 일자리와 차별성이 다소 부족하다”라며, “도비가 투입되는 공공 일자리 사업인 만큼, 베이비부머 세대의 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라는 본연의 취지에 맞게 사업 방향을 개선해야 한다”고 제언했다.<br /><br />특히 이병숙 의원은 2025년 사업 실적과 관련해 “목표 인원은 123%를 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 집행률은 78.9%에 머물러 13억 원이 넘는 집행잔액이 발생했다”며 “이는 중도 퇴사자가 많거나 단기 채용 위주의 사업 운영이 이뤄졌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다.<br /><br />또한 “사업의 성패는 얼마나 많은 기업을 참여 시키느냐가 아니라, 참여한 근로자들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장기간 근무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며 “기업 참여 확대에만 초점을 맞춰 세부운영계획을 반복적으로 변경하는 방식은 지양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이에 이병숙 의원은 사업 참여자의 장기근속과 정규직 전환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적 보완도 주문했다.<br /><br />“하루 3~4시간의 유연근무라 하더라도 궁극적으로는 안정적인 고용으로 이어질 수 있어야 한다”며 “정규직 전환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우수 채용기업에 대한 공공기관 입찰 가점 부여 등 다양한 정책적 연계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아울러 “실적을 맞추기 위해 참여 조건을 완화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하기보다, 중장년층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직무를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br /><br />끝으로 이병숙 의원은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사업이 단순히 숫자로 성과를 평가받는 사업이 아니라 중장년 세대의 안정적인 경제활동과 재취업을 지원하는 경기도 대표 일자리 정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사업의 내실을 강화해야 한다”며 “경기도가 책임감을 가지고 사업의 질적 수준을 높여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뉴스출처 :[경기도의회]]]></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9:44: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54</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이용호 의원, “실적 140% 노사민정협의회, 정책 반영은 전무… 겉핥기 운영 질타”]]></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5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082022-7821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용호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호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은 11일 노동국 결산 심사에서 겉핥기식 운영에 머물고 있는 ‘노사민정협의회’의 실효성을 강하게 질타하고, 경기도노동복지센터의 투명한 행정 관리를 촉구했다.<br /><br />이용호 부위원장은 “노사민정협의회가 회의를 자주 열어 성과를 140% 달성했다고 하지만, 2025년도에 구체적인 정책 대안이나 조례 제·개정안이 도출된 것이 단 하나라도 있느냐”라고 집행부를 향해 물었다.<br /><br />이에 노동국장이 “구체적인 정책 개입이나 계획 수립까지는 부족했다”라고 실토하자, 이용호 부위원장은 “결국 내부적인 공유에만 그쳤을 뿐 실질적인 성과는 전혀 없었다는 뜻”이라고 일축했다.<br /><br />이어 이용호 부위원장은 “노사민정협의회는 노동자, 경영자, 민간단체, 행정관청이 모두 모여 현장의 쓴소리를 내고 경기도 노동정책의 방향을 제시해야 하는 핵심 기구”라며, “형식적인 분임 토의에 그칠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발굴된 의제들이 실제 경기도 노동정책과 조례에 반영될 수 있도록 기구의 실효성을 대폭 끌어올려야 한다”라고 강조했다.<br /><br />또한, 이용호 부위원장은 수원 인계동에 위치한 노동복지센터의 운영 및 정산 실태도 놓치지 않고 점검했다. 사용료 정산 등 비정상적으로 이루어진 계약 상황을 짚어내며, “관행처럼 굳어진 불투명한 행정 처리를 바로잡고 정상적인 운영 절차를 확립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 있는 노동 단체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꼼꼼한 행정적 살핌을 병행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노동국장의 “세부 업무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라는 답변을 받아냈다.<br /><br />끝으로 이용호 부위원장은 “최근 대내외적 경제 여건 악화로 도내 노동 단체들과 현장의 노동자들이 처한 환경이 어느 때보다 어렵다”라며 깊은 우려를 표했다. 이어 “경기도 노동정책이 단순히 기구를 유지하고 예산을 정산하는 행정 편의주의에서 벗어나, 현장의 고통을 분담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민생 정책 체계로 거듭나야 한다”라고 덧붙였다.<br><br>뉴스출처 :[경기도의회]]]></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8:20: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53</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임산부에 24만원 상당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5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072837-1726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성남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 안내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성광숙기자] 성남시는 임산부에게 24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br /><br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임신부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br /><br />다만,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영양플러스)이나 농식품 바우처 사업(임산부 포함 가구)의 지원을 받는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br /><br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6월 30일 오후 6시까지다.<br /><br />‘에코이몰’을 통해서 본인이 직접 신청해야 한다. <br /><br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는 임신·출산 증빙서류를 지참하고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br /><br />선정된 대상자는 전용 쇼핑몰 ‘한살림’에 접속해 성남시가 발송한 고유번호를 인증한 뒤 24만원 어치의 유기농 농산물과 무농약 원료 가공식품 등을 구매할 수 있다. 사용 기간은 오는 12월 15일까지이며, 주문한 상품은 가정으로 배송된다.<br /><br />총 구매액(24만원) 가운데 19만2000원은 포인트로 지원되고, 4만8000원은 본인이 부담한다.<br /><br />상품 주문 시 결제 금액의 80%는 지원 포인트에서 차감되고, 나머지 20%는 자부담으로 결제하는 방식이다.<br /><br />성남시는 올해 3200명 지원을 예상해 6억1440만원(국비 50%, 도비 15%, 시비 35%)의 사업비를 확보했다.<br /><br />시 관계자는 “임신부와 출산 가정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친환경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br><br>뉴스출처 :[경기도 성남시]]]></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7:28: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경제·정치·교육·사회]]></section_k>
	   <section2><![CDATA[국제/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성광숙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52</guid>
     </item> 
	  <item>
       <title><![CDATA[성남시, 제조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5개사 선정]]></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5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072757-7697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시청사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성광숙기자] 성남시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 및 컨설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지원 대상 기업 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br /><br />스마트공장은 제조 현장의 설비와 공정, 자재, 품질 정보를 디지털 기술로 연계·관리해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는 지능형 생산체계를 말한다. 성남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 납기 준수율 향상 등 관내 제조기업의 경쟁력이 전반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사업비는 총 2억7030만원(시비 1억8921만원·도비 8109만원) 규모로, 선정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를 통해 스마트공장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제조기업의 초기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제조 혁신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시는 사업 수행기관인 경기테크노파크의 심사를 거쳐 △㈜비뉴(화장품 제조업) △㈜소슬이엔지(플라스틱 제품 및 모형 제조업) △라온하제(화장품 제조업) △㈜그린디바이스(무선통신장비 제조업) △㈜황초원(차류 가공업) 등 5개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기초단계 스마트공장 시스템 구축과 함께 현장에 최적화된 맞춤형 전문 컨설팅을 지원받게 된다.<br /><br />선정 기업인 ㈜비뉴 관계자는 “수작업으로 관리하던 공정과 재고 관리 체계를 자동화·전산화할 수 있게 돼 생산성과 완제품 관리 효율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성남시 관계자는 “중소 제조기업들이 스마트 제조환경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제조기업 지원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뉴스출처 :[경기도 성남시]]]></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7:28: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경제·정치·교육·사회]]></section_k>
	   <section2><![CDATA[국제/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성광숙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51</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 수지구, 지방세 체납 차량 번호판 집중 단속]]></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5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072622-758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지구청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오는 23일부터 자동차세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은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br /><br />단속 대상은 지방세법 제131조 등에 근거해 자동차세를 2건 이상 혹은 과태료를 30만 원 이상 체납한 차량 2238대다.<br /><br />단, 1회 체납 차량은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자 먼저 영치 예고를 할 예정이다.<br /><br />구는 체납 차량 영치시스템을 부착한 단속 전용 차량과 체납자의 거주지를 분석한 ‘체납자 분포도’를 활용해 단속에 나설 계획이다.<br /><br />단속반이 주택가나 공동주택 주차장, 이면도로와 다중 밀집 지역 등을 순찰하고, 번호판 영치 대상인 차량을 발견하면 현장에서 즉시 등록번호판을 떼어낼 방침이다.<br /><br />구청 세무2과를 방문해 체납액을 납부해야만 번호판을 반환받을 수 있다.<br /><br />번호판 없이 차량을 운행하면 자동차관리법 제84조 등 관련 법령에 따라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br /><br />구 관계자는 "공정하고 정의로운 조세 행정을 위해 강도 높게 단속을 진행하겠다"며 "상습 체납자에게는 강력히 조치하는 한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징수를 유연하게 적용하겠다"고 말했다.<br><br>뉴스출처 :[경기도 용인시]]]></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7:26: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용인시정/용인시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50</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 수지구, 화재 대응 자체 소방 훈련]]></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4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072648-5833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수지구는 지난 11일 수지문화복지타운 청사 통신실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소방훈련을 했다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지난 11일 수지문화복지타운 청사 통신실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소방훈련을 했다.<br /><br />이날 훈련에는 구와 입주 기관 관계자,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피난계단을 통해 중앙광장으로 신속하게 이동하는 훈련과 분말소화기‧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이 이뤄졌다.<br /><br />어린이를 대상으로는 직접 분말소화기를 사용하는 교육을 진행했다.<br /><br />구 관계자는 “안전은 한 번의 훈련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 관심과 실천을 통해 지켜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뉴스출처 :[경기도 용인시]]]></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7:26: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용인시정/용인시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49</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긴급 지원]]></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4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072331-9949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용인특례시는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를 긴급 지원한다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용인특례시는 국제 유가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덜고자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를 긴급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br /><br />지원 대상은 용인에 주소를 두고, 면세유 구입 카드를 발급받은 농업경영체 경영주다.<br /><br />지원 단가는 ℓ당 138원이다.<br /><br />지원 대상 기간인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구입량 가운데 200ℓ 이하 사용분은 전량 ℓ당 138원을 지원한다.<br /><br />200ℓ를 초과하는 분량에 대해서는 초과 구입량의 15%에 대해 지원금이 산정된다.<br /><br />이번 지원에는 9352만 원(도비 30%, 시비 70%)이 투입돼 용인 내 약 3400농가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br /><br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지역 농협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br /><br />시는 접수한 신청 내역을 바탕으로 9월 중 사업 대상자를 확정하고, 11월 중 신청자 개인 계좌로 보조금을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br /><br />시 관계자는 "최근 지속되는 고물가와 유가 상승으로 우리 시 농업인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번 면세유 구입비 긴급 지원이 농가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용인특례시는 지역 농업을 살리고 농업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뉴스출처 :[경기도 용인시]]]></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7:23: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용인시정/용인시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48</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 심뇌혈관질환 예방 '혈관건강 레벨 UP 챌린지']]></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4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71'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072521-6159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용인특례시 처인구보건소 ‘혈관건강 레벨 UP 챌린지’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용인특례시 처인구보건소는 15일부터 19일까지 처인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혈관건강 레벨 UP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br /><br />챌린지는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 질환인 고혈압과 당뇨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시민이 혈압·혈당 수치를 스스로 관리하는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고자 마련됐다.<br /><br />처인구보건소는 시민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인증 방식의 캠페인을 진행한다.<br /><br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건강미션 인증사진 2장을 촬영해 네이버폼(QR코드)으로 제출하면 된다.<br /><br />인증사진은 혈압 또는 혈당 측정 사진 중 1장과 건강생활 실천 사진 중 1장을 제출하는 방식이다.<br /><br />건강생활 실천 인증은 채소가 1가지 이상 포함된 식단 사진, 운동하는 모습, 건강증진과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 인증 화면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br /><br />당첨자는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오는 24일 용인시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발표하고 개별 문자로도 안내한다.<br /><br />선정된 시민은 처인구보건소를 방문해 선물꾸러미를 수령하면 된다.<br /><br />앞서 기흥구보건소도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5월 한 달간 QR코드를 통해 고혈압에 대한 퀴즈 풀이 참여형 캠페인을 진행했다. 프로그램 참여자 800여 명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이달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br /><br />수지구보건소는 오는 17일 지역 사업장을 대상으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과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을 한다. 아울러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핵심 건강수칙인 금연·절주 실천 홍보를 함께 진행해 혈관건강 위험요인 관리부터 건강생활 실천까지 아우르는 통합 건강증진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br /><br />보건소 관계자는 “혈압과 혈당을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작은 실천이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출발점”이라며 “시민들이 이번 챌린지를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돌아보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이어가는 계기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뉴스출처 :[경기도 용인시]]]></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7:25: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용인시정/용인시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47</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 죽전도서관, '어른을 위한 그림책 테라피' 참가자 모집]]></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4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6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072442-4364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용인특례시 죽전도서관 '어른을 위한 그림책 테라피' 안내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용인특례시 죽전도서관은 ‘어른을 위한 그림책 테라피’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br /><br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그림책을 통해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건강한 자아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독서문화행사로, 송경희 독서심리치료 전문강사가 진행한다.<br /><br />송경희 강사는 단순한 독서 활동을 넘어, 참여자들이 자신의 현재 모습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건강한 자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br />또한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서로의 상처를 이해하고 존중과 배려의 방법을 익혀,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br />강좌는 ‘거북아 뭐하니’, ‘고슴도치의 가시’, ‘곰 생각 벌 생각’, ‘이 열매를 집으로 할까?’ 등의 도서를 활용해 7월 2일부터 23일까지 죽전도서관에서 매주 목요일 총 4회 운영된다.<br /><br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타인과의 관계를 성찰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일상 속 스트레스와 불안을 덜어내고 마음의 위안을 얻는 치유의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뉴스출처 :[경기도 용인시]]]></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7:24: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용인시정/용인시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46</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모집]]></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4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71'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072555-940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용인특례시가 16일부터 19일까지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36명을 모집한다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용인특례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36명을 16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br /><br />체납관리단은 전화와 방문 상담을 통해 체납 사유와 납부 여건을 확인해 체납자별 맞춤형 납부를 독려한다.<br /><br />체납관리단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안내하고, 도움이 필요한 경우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을 연계하는 등 납세능력을 고려해 징수 독려 활동을 진행한다.<br /><br />반면 고의적이거나 상습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펼쳐 조세 형평성을 확보한다.<br /><br />체납관리단 지원 서류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 동안 방문접수(용인특례시청 본관 3층 징수과)와 전자우편을 통해 진행한다. 대리접수나 우편, FAX 접수는 하지 않는다.<br /><br />시는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선발된 인원은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 동안 시청과 처인·기흥·수지구청 체납관리부서에서 근무하며, ▲체납자 전화상담과 납부 안내 ▲현장 방문을 통한 실태조사 등 체납징수 업무를 수행한다.<br /><br />시 관계자는 “체납관리단은 체계적인 징수와 관리로 건전한 납세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는 복지서비스 연계와 지역일자리 창출 등의 지원활동도 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뉴스출처 :[경기도 용인시]]]></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7:25: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용인시정/용인시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45</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 위해 계량기 정기검사]]></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4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6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072406-4491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용인특례시 ‘계량기(저울류) 정기검사’ 포스터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용인특례시는 6월 15일부터 7월 7일까지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계량기(저울류) 정기검사’를 한다고 12일 밝혔다.<br /><br />이번 정기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2년마다 의무적으로 하는 법정 검사다.<br /><br />대상은 상거래 또는 증명에 저울을 사용하는 모든 유통·제조·서비스 업체다.<br /><br />대형유통점, 전통시장, 정육점, 귀금속상, 양곡상, 정미소, 청과상, 음식점, 수산시장, 쌀집, 철물점, 건재약방, 농축수협 공판장, 정기화물 취급소, 택배를 취급하는 편의점 등 저울의 중량에 따라 상거래가 행해지는 곳이다.<br /><br />사용하는 10톤(t) 미만의 판수동 저울, 접시지시저울, 전기식지시 저울 등이 모두 포함된다.<br /><br />검사는 시민의 편의와 접근성을 고려해 처인구, 기흥구, 수지구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구청을 순회하며 지정된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br /><br />검사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주말과 공휴일은 검사가 진행되지 않는다.<br /><br />정해진 기간 내에 검사를 받지 못한 수검 의무자는 7월 8일 처인구청, 7월 9일 기흥구청, 7월 10일 수지구청에서 각각 운영되는 추가 일정에 맞춰 검사를 마쳐야 한다.<br /><br />만약 저울이 토지나 건물 등 공작물에 견고하게 부착돼 있거나, 이동 시 파손 또는 정확도가 떨어질 우려가 있는 경우, 다수의 저울이 동일하거나 인접한 장소에 집중돼 있어 현장 검사가 효율적인 경우에는 ‘소재장소 정기검사’를 신청할 수 있다.<br /><br />시 관계자는 “정당한 사유 없이 정기검사를 받지 않고 상거래용 계량기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경우 계량에 관한 법률 제76조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불이익을 받는 시민이 없도록 대상 계량기를 사용하는 모든 수검 의무자는 한 분도 빠짐없이 기간 내에 검사를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뉴스출처 :[경기도 용인시]]]></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7:24: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용인시정/용인시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44</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2026 미래가족캠프' 참가자 모집]]></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4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5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071504-6605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미래가족캠프(양평) </p></td></tr></tbody></table> <br>[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파주캠퍼스와 양평캠퍼스에서 1박 2일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미래가족캠프’ 참가자를 17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br /><br />유치원생부터 청소년까지의 자녀를 둔 경기도민 가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br /><br />프로그램은 파주캠퍼스 6월 27~28일과 7월 11~12일, 양평캠퍼스는 6월 27~28일과 7월 4~5일 총 4회 진행되며, 회차별 15~20가족 규모로 운영된다.<br /><br />파주시 탄현면에 있는 파주캠퍼스에서는 가족 구성원별 성격·기질 검사(TCI)와 가족 상담을 비롯해 협동 레크리에이션, 가족 추억 머그컵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br /><br />양평군 용문면에 위치한 양평캠퍼스에서는 자녀의 진로 적성 검사(옥타그노시스)와 진로상담, 미니운동회, 가족 힐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br /><br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br /><br />박명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직무대행은 “가족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바쁜 일상에서 소통의 기회가 부족했던 가족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자녀의 진로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br />한편, 2026년 미래가족캠프는 오는 11월까지 총 12회 운영되며, 이번 6~7월 이후 참가자는 순차 모집할 계획이다.<br><br>뉴스출처 :[경기도청]]]></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7:15: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43</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립 바다향기수목원, 전 직원 참여 모내기 행사 개최…생태·문화 체험 프로그램 풍성]]></title>
       <link >http://www.enews1.co.kr/1894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6/20260612071534-51046.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립 바다향기수목원, 전 직원 참여 모내기 행사 개최…생태·문화 체험 프로그램 풍성</p></td></tr></tbody></table><p><br />[뉴스저널1=이재희 기자] 경기도립 바다향기수목원이 지난 10일 관람객 체험 프로그램에 활용될 벼를 심기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모내기 행사를 진행했다.<br /> <br /> 안산시 대부도 내 수목원 부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약 4,000모의 벼가 체험 논에 심어졌다. 체험 논은 가을철 수목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숲 해설 프로그램과 연계해 활용된다. 방문객들은 벼 수확과 전통 방식의 탈곡 체험에 참여할 수 있으며, 수확한 쌀은 산새 먹이 주기 체험 프로그램에도 활용될 예정이다.<br /> <br /> 바다향기수목원은 매년 4월부터 11월까지 자체 숲 해설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326회 프로그램을 통해 3,171명의 국민이 참여했다.<br /> <br /> 올해 숲 해설 프로그램은 서해안의 자연환경과 바다 향기를 주제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토종 식물과 서해안 생태계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해설을 들을 수 있으며, 향나무 물고기 열쇠고리 만들기, 피리 만들기, 로즈마리 허브 화분 만들기 등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br /> <br /> 이와 함께 수목원 내 창고를 리모델링해 2023년 문을 연 바다향기전시관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관에서는 지역 예술가들의 기획전시를 유치해 다양한 미술작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실크스크린, 도자기, 천연염색, 자개 공예 등 다양한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작가와 함께하는 공방 체험 프로그램을 올해 총 260일간 운영할 계획이다.<br /> <br /> 숲 해설과 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 누리집을 통해 숲 해설과 체험 프로그램을 사전에 예약할 수 있다. 예약 인원이 마감되지 않은 경우 현장 방문객도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다.<br /> <br /> 정택준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장은 “서해안의 대표적인 공립수목원인 바다향기수목원은 식물 유전자원 보전 기능뿐 아니라 방문객들에게 편안하고 기억에 남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들에게 사랑받는 수목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br /><br />뉴스출처 :[경기도청]</p>]]></description>
       <pubDate>Fri, 12 Jun 2026 07:15: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용인·성남·수원·전국소식]]></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도정/경기도의회]]></section2>
	   <author><![CDATA[이재희 기자]]></author>
	   <guid>http://www.enews1.co.kr/18942</guid>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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