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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복렬 강사, 군포시 사회복지직 대상 청렴교육 실시

“청렴은 법 준수를 넘어 신뢰와 존중의 조직문화를 만드는 출발점”

송선영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6/08/02 [07:49]

최복렬 강사, 군포시 사회복지직 대상 청렴교육 실시

“청렴은 법 준수를 넘어 신뢰와 존중의 조직문화를 만드는 출발점”

송선영 대표기자 | 입력 : 2026/08/02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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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포시 사회복지직 교육 현장 -사진 맨 우측 끝이 최복렬 강사

 

   

▲ 명 강사 최복렬 근황



최복렬 강사 프로필

 

 

경력 1 (상근)

- () 서울시 감사위원회 감사조사팀장, 분당경찰서 청문인권담당관실시민청문관,경기도의료원 감사실 감사실장

 

- () ()연세사회복지회 사무총장,

  BTMC 대표

 

경력 2 (비상근)

- () ()서울시사회서비스원비상임감사, 청렴자문위원, ()갑을복지재단이사, ()관정재단 상임고문, 서울시 시민참여옴부즈만위원, 경기도민감사관 

 

- () 서울시 공익감사위원, 기술교육원 감사위원, 송파여성인력센터새로일하기센터운영위원, ()따뜻한 마음 복지재단, () 천사복지재단 이사. 도덕재무장 한국본부(MRA/IofC)협력이사, 경기도 용인시 상현3동 청소년지도위원장,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전문강사(국가청렴권익교육원)

  

 

   지난 7월 23일 군포시 사회복지직 공무원과 돌봄센터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이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청렴·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공재정환수법, 직장 내 갑질 예방 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공직자와 복지 현장 종사자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법률과 윤리의식을 중심으로 실제 사례를 곁들여 이해를 높였다.

 

사례 중심 강의 이어가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

 

최복렬 강사는 법률 조항을 단순히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실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이어가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직장 내 갑질 예방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활발한 소통이 이어졌다.

 

최 강사는 "청렴은 단순히 법을 지키는 데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고 신뢰를 쌓아가는 조직문화의 출발점"이라며 "사회복지 현장에서 이러한 가치가 실천될 때 시민들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교육이 청렴의 가치가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앞으로도 공직사회와 복지 현장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청렴의 가치가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발현되는 계기 되길,,
 

한편 이날 교육에 참석한 사회복지직 공무원과 돌봄센터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끝까지 교육에 집중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사례 중심의 강의가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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